이곳은 어느 회사나 기관내에서의 팀장들 모임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팀장이 되 주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방입니다. 오늘부터 OOO(각자의 이름 또는 별칭)팀의 팀장. 나를 OOO팀이라고 하는 것은 내 안에 여러 인격의 나를 인정하고 각각의 인격이 모두 잘 성장하도록 내가 나를 돕고 힐링하며 성장하고자 합니다.
다루고 싶은 이야기
예)
1. 내 안에 있는 도라미 길들이기 프로젝트를 맡은 팀장 기록
2. 버킷리스트 목록을 만들고 실행해보고 싶은 나를 응원하며 돕는 팀장 기록
3.영어 잘하고 싶은 나의 팀장 기록
4.가족과 잘지내고 싶은 나의 팀장 기록
5.예체능에 도전하는 나의 팀장 기록
6.10분이라도 독서하고 싶은 나를 리더하는 팀장 기록
7.올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애쓰는 나를 매니지먼트하는 팀장의 기록 등
*다양한 이야기, 무슨 이야기든 환영합니다.
<나>의 팀장이 되겠다고 마음 먹으셨다면 들어오세요~
인천시
라이프스타일
당근당근
인증 5회 · 2개월 전
저의 팀원을 소개합니다
저의 팀원은 좀 많아요~😅
저의 팀의 목표는 각자가 잘하는 것을 가지고 협업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시너지를 주고 각자가 정한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친구부터 소개하겠습니디. 🫠
👏👏👏
🎤🔊🎧
첫 번째 친구는 낭독하는 것을 좋아해요. 잘하기까지 해요. 낭독 강사로 활동한답니다.
강의는 그림책부터 시까지 다양한 낭독 강의를 하고 있고, 성인대상으로 힐링을 주제로 직접 글을 쓰게 하고 자신의 글을 낭독하도록 하는 치유 낭독을 해요.
초등학교에도 출강합니다. 올바른 도서 낭독지도를 하죠. 발음, 발성을 기초로 하며 아이들이 그림책을 정성스럽게 읽는 모습에 행복감을 느낀대요! 👍
낭독극 강의도 해요~벌써 4년 넘게 해오고 있네요~멋진 친구입니다. 강의가 많아지면서 회사까지 운영하는데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
두 번째 친구는 음악을 좋아하죠. 클래식부터 째즈, 팝, 트로트까지.. 가리지 않고 좋아해요. 심지어 부르는 것도 좋아해요. 그런데 노래는 잘못하더라고요.😆
📚🔖📖
세 번째 친구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요. 한 번 잡은 책은 끝까지 읽으려고 해요. 어느 때는 네 권의 책을 동시에 읽을 때도 있었어요. 독서 동아리부터 도서관에서 진행한 한책 읽기에 참여하느라 읽어야 할 책들이 있었죠. 거기에 교육 관련하여 읽어야 할 책도 있었나봐요.
일정이 많은 날은 쪼개 읽는 것에 짜증을 내는 편이에요. 집안 일 하느라 읽던 책을 놓을 때 가장 짜증을 많이 내죠. (그럴거면 혼자살지 그랬니...;; )
💰💸💳
네 번째 친구는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해요. 그래서 요즘 유튜브를 어떻게 하면 성실하게 잘할 수 있을까 고민 중이랍니다. 팟캐스트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욕심꾸러기! 앞으로 팀장으로서 어떻게 도와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
다섯 번째 친구는 엄마 역할을 잘하고 싶어해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하네요. 그런데 틈을 비집고 올라오는 욕심하나가 있대요. 바로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랍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와 실갱이하고 싶지는 않지만 엄마로서 최소한의 잔소리는 해야 다음에 아이가 "공부 좀 하라고 하지 그랬냐"라는 말 듣지 않을 정도로만 잔소리를 하려고 노력한다고 해요. 그래도 공부 잘하는 아이 엄마는 되고 싶다네요. 그건 제가 어떻게 해줄 수 없는 거라 고민이 되지만 아이에게 동기부여가 될만한 정보를 좀 찾아보고 알려줘야겠어요.
📻🎙🎛
여섯 번째 친구는 어려서부터 라디오DJ가 꿈이었어요. 다행인것은 24년도부터 경인라디오방송이 운영하는 '웰컴투 경인마을' 에 작품이 선정되어 매월 1회 이상 방송을 하고 있어요. 언젠가 자신의 이름으로 구성된 라디오방송을 진행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올해도 도전한다고 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하니 열심히 해보자!!)
📝📚📕
일곱 번째 친구는 작가가 되고 싶어해요. 벌써 책은 여기저기서 비매품으로 만들어 준 책이 몇 권 있고요.
24년도에는 전자책도 출간했습니다.
26년도 올해는 에세이와 그림책을 내고 싶어해요. 어떻게 도외줘야 할지..매일 글을 조금씩 써보라고는 하는데 잘 안하고 있어요. (작가가 되고 싶은 것은 맞니?)
🅰️🅱️🇬🇧🇺🇸
여덟 번째 친구는 영어 공부가 한창입니다. 작년 늦가을부터 지금까지 매일 30분씩 영어공부를 해요. 설렁설렁 하기는 하는데 매일 하고 있다는게 놀랍네요!
영어를 잘하게 되면 캐나다 한달살이를 하겠다며 벼르고 있어요. 목표가 확실해서 그런가요?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영어공부를 합니다. 아직 기초단계이지만, 분명 잘해낼 것 같아요. 어느 날은 꾸벅꾸벅 졸면서도 하고 있더라구요. 이럴 때 팀장으로서 할 일이 무엇이 있을까요? 팁을 구합니다..;;;)
🥰🫂👣
마지막으로 아홉 번째 친구는 봉사활동을 하고 싶어해요. 강사비를 받지 않고 운영하는 동아리도 있어요. 시낭독을 주로 하고 그 안에서 시도 쓰는 동아리랍니다. 그리고, 종교가 가톨릭이다보니 기도문을 유튜브로 올리면 어떨까 구상하고 있어요. 무엇부터 도와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