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11화~15화의 할로윈 에피소드를 좋아합니다. 어릴 적에 맨 처음으로 봤던 코난 에피소드이자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쿠도 유키코(남도일 어머니)의 분장 솜씨라던지 베르무트와의 적대 장면 덕에 여러모로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