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비우거나 버릴일은 아니며 걍 유난히 집착하지만 않으신다면 만사형통 ㅎㅎ 반갑습니다
홀가분하다는 것 그건 참 권할만 하더군요 애써 비우거나 말거나 할 것 없이 그냥 주변을 사랑하게 되요.
괴연 내가 가지고 있는것을 소중히 느까고 아껴 쓰며 남의것을 바라보지 안을수 있는지 ᆢ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금의 전 남의 것은 물론 부러운 것도 없어요 살아있을 동안의 기억 그 마저 사라질 경우라도 미련 따원 없구요 그 말씀은 지금의 삶 역시 감사히 여기며 덕분에 참 잘머물다 간다는 일말의 기쁨같은 거구요 뭐 다행스런 깨임이죠
고민하실 필요도 없으세요 희망고문을 해소하실 아직 충분한 열정의 나이시라면 자연스레 비우고 뒤쳐지게 될 늙은 나이 올 거며 그 때 내려두셔도 되실테니까요 모든 건 시간이 증명해 줄 겁니다 순리대로 사신다면 말이죠 조급해 하실 건 딱히 없어요 걍 편함이 흘러 자리잡도록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