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침대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내려가 바닥을봤는데 아무것도 없어
다시 누워있는데 똑같은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려
다시 일어나 매트리스를 들어봤는데
침대 밑 머리쪽에 있는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였고
별거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아래쪽엔 금색 천이 덮여져있어
신경안쓰고 매트리스를 내리려했는데
미세한 움직임이있어 천을 들췄는데?!
어떤 흑인 할머니가 눈 동그랗게뜨고 쳐다보고놀래서
뭐야 누군데 내 침대밑에있어 라고 소리치니
어떻게 알았지?! 라고 하면서 내방 도망치듯 나가려는데
나가려다 뒤돌아보고 나가려다 멈칫하고 이러면서 안나가는상황에서 방에 어머니들어오셔서 무슨일이냐해서
저 미친사람이 내 침대밑에서 누워있다고하니
그 할머니한테 화 내면서 욕하고 소리치니 꿈에서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