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려면
처음부터 상품을 만들기보다
사람들이 이미 불편해하는 걸 찾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집에 있는데 나가기 귀찮을 때,
중고물건 옮기기 힘들 때,
누가 대신 팔아줬으면 할 때,
작은 심부름이 필요할 때,
혼자 하기 애매한 일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할 때요.
당근을 보면 이런 글들이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이건 돈이 많이 필요한 사업이라기보다
사람들의 불편을 발견하고
작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카페에서는 이런 식으로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같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혹시 여러분이 요즘 느끼는
“이거 누가 대신 해주면 좋겠다”
싶은 불편함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