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 협착으로 제대로 걷지도 눕지도 못하다가 3월19일 제가 마주한 쑥뜸 첫날 두시간동안 두타임을 고단함도 마다않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해주신 쑥뜸봉사을 받고 저녁 꿀잠을 잤던 기억에 마음이 울컥~~ 세상끝날에 서있었던 절망감에 허덕일때 사모님의 쑥뜸 봉사로 인해 희망의꿈을 지팡이 삼아 오늘까지2주 사모님 유럽 여행때 제외하고 한번도 빠지지 않고 않고 귀한 손길에 보살핌을 받았읍니다 강남세브란스에서 척추 신경외과 진료를 비롯, PT, 아들의 카이로프로틱진료에 물리치료,쑥뜸과 거꾸리( 쑥뜸후거꾸리하면 근육이 이완되어 통증이 없음 ) 아로마오일 바른후 쑥뜸이 효과가 좋다는 사모님 조언에 실제로 해보니 쑥뜸을 세네번을한꺼번에 뜬듯한 시원함 , 효소단식 한달만에 11 키로 감량 ~ 오로지 수술대에 오르지 않고 자연 치유해야 되겠다는 일념으로 오늘까지 버텨내 왔읍니다 오늘은 사모님께서 다른분들께 고가의 아로마오일을 바르고 뜸을 떠주시는 모습에 깜짝 놀랐읍니다 왜냐하면 아로마오일 100미리 한병에 50만원 하는 고가 이거든요 오늘은 저도 미국에서 온 친구부부가 같이가서 쑥뜸체험을 하고 오는길에 친구 부인이 쑥뜸봉사도 쉽지 않은데 거기다 비싼아로마 오일까지바르고 뜸을 뜨면 효과는 배가 되는데요 정 말 쉽지않은 봉사를 하신다고 감탄을 하더군요 여러분 감히주제 넘은 애기지만 저를 비롯 다같이 작금에상황에 감사하고 봉사하시는 손길이 헛되지 않도록 겸손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손길이닿으시는 모든분들 이 행복과 행운을 누려봅시다 뜸을뜰때 사모님 손을 한번 꼭 잡아주세요 감사 하다고 ~~ 감사하다고 ~~ 그리고 고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