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우연히 물향기공원 산책중
만난 삼둥이 소개합니다.
물향기공원 수변로를 누비고다니는 누렁이 어미와 아가들 천사들입니다.
산책만으로도 힐링되는데 거기다 수변로를 뛰놀고 나무타기 하는 모습이 넘귀여워서 울집고양이 사료를 조금씩들고가서 주기시작했어요. 그런데 고양이는 깨끗한물을 먹어야하는데 걱정됬어요. 매일물한병과 사료를주기시작했어요. 자주만나게되니 밥때를 기다리는것같았어요. 바로앞 아파트가집이라 가깝고 매일아가들보는게 줄거운낙이랍니다.
밥상을 만들고 사료보관함을 만들고
예쁘게 단장하니 수변로 산책하시는 주민들도 사료선물도 주시곤해서 행복해보였어요.관심있으신분들은 동참하여 그날그날예쁜모습을 올려주시면좋을거같아서 카페개설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