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 잘 들어오나요? 전공으로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취업때문에? 일하면서 힘든 점 뭐 있나요?

소개팅은? 갑작스러운 질문이지만 딱히 없습니다 근데 여성분 직원들이 많기때매 연애하기에는 다른 직종에 비해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전공은 선택한 계기는 너무 개인사정이라 그당시 여자친구가 물리치료사 여서 늦게 대학간 케이스 입니다 일하면서 힘든 점 ? 힘들다는건 굳이 다른 과에 비교했을 때는 저로서는 꿀직종이라 생각합니다
대박 친하게 지내용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이 연구 간호사인데 뇌영상 연구 참여자를 찾는데 추천해줬어요.뭐 해볼까?하려다 참가자한테 연구참여비용을 준데요.거기서 좀 이상해서 안한다했는데 저 잘한건가요??

뇌 영상 연구라고 하면 MRI쪽같은데 혹은 pet 기반한것일수고 있고 여러가지 추측을 할 수있겠네요 음... 저는 개인적으로 임상실험은 비추천합니다 물론 사람대상으로 임상실험하기전에는 동물 다음으로 할텐데여 그 돈 받을려고 저는 제몸 희생안합니다 ㅠ

무섭자나용 ~
네!맞아요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그게PET맞죠? 자기네 가족은6개월에 한번씩한다고 하길래 더 의심하고 안했죠.보상이 있는거라면 나중에 문제시 법적인 부분에서도 회피할수도 있겠다싶어서 저 똑똑했네요?ㅋㅋ의심이 많은게 이럴땐 좋은거군요

네 맞아요~ 6개월에 한번씩 한다구요..? ㅎ.. 보통 암 환자중에 전이 혹은 추적관찰하기 위해 하는게 pet ct 검사 입니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방사능을 몸안에 넣어서 특정부위에서 방사선을 방출하는걸 보는검사에여 몸안에 넣는 방식은 여러방법이 있어요 뭐.. 기술 발전에 현신이 있으면 하는것도 문제 안되겠지만 아무튼.. 저는 강요 혹은 추천 안하는 바 입니다 !
님도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홈페이지에서 이러닝 같은거 매년 2회씩 보시나요?? 아니면 직접 가셔서 교육을 들으시는편인가요?

방사선사 보수교육은 방사선사 협회에서 듣는거로 알고있어요 원자력안전재단에서 듣지않습니당
하나도 이해못할 내용을 방사선 작업 종사자랍시고 매년 받는게 못마땅해서ㅋㅋㅋ 찐 방사선사는 어떤지 궁금했어요 ㅋㅋㅋㅋㅋ 답변 감사함돠~
척추5~6번 팔열되면 산재받을수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