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기를 추천합니다. 초보는 슬로우러닝 하셔요!
체력이면 복싱을 하시던지 크로스핏하세요. 이거해라 저거해라 다의미 없음 혼자서 할정도면 여기에 올리지도 않았을터이니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라고 생각하고 기초부터 해야 차곡차곡 쌓입니다
등산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달리기도 좋겠지만 그건 어디서도 포기가 가능해요 저기까지 가야지!! 했다가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이러면서 끝나겠죠 근데 등산은 정상이라는 목표가 아주 명확하고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내려오려고해도 갔던만큼을 돌아내려오기에 체력을 한계까지 끌어낼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의지가 약하다면 등산을 추천드립니다
등산 중도포기하는분많이봤어요 그냥 체력없는초심자는 돈들여서 헬스pt라도하는게 들어간돈아까워서라도그나마하지않을까싶네요
중도 포기해도 돌아내려 오면서 조금이라도 힘을 짜낼수있으니까 등산이라고 한거에요 솔직히 PT받아보셨으면 아시겠지만 ㅋㅋㅋㄱ 돈이 아까워서 하게 될거라 생각하지만 정작 실상은 힘들고 귀찮아서 아애 집에서 출발조차 안하는 대참사가 빈번하게 일어나지요 PT받을바엔 그냥 달리기나 시키는게 맞을것같아요
문제는 포기자들은 그한번으로 다신 산을보지않는경우가..저도 등산좋아합니다ㅎㅎ
앜ㅋㅋㅋ 이게 맞죠ㅋㅋㅋㅋ 딱 그 한번에 모든 힘을 다쓰고 그냥 포기해버리고 언제든 택시타고 집으로 갈수있는 쉬운 러닝을 택하고 그것마저 이핑계 저핑계로 안나가다가 흐지부지 ㅋㅋㅋㅋ 저질체력인 이유는 다~~~ 이유가 있으니까요ㅋㅋ 글쓴이는 정신을 똑띠차려야 뭐라도 되실듯 ㅋㅋㅋㅋㅋㅋ

국민체조
저희조카도 체력약해서 군대가기전 농구 등산해서 튼톤함ㅋ
헬스피티

이리와.. 28Kg 짜리 에어컨 실내기 1층에서 4 층까지 계단으로 날르기 하루에 80개씩 ... 한달 뒤면 넌 엄청난 사람이 돼있을거야...

저도 체력이 약해서 일단 가까운 산에 가서 조금씩 걸어다니고 있습니다.피곤하거나 위에 올라가기 싫을때는 입구에 있는 운동기구를 해보고

저도 할머니 체력이에요ㅜㅜ

줄넘기 천개씩 일주일만해보세요 엄청 올라여
화이팅
무리는 마세요. 그저 천천히. ‘하루 10분‘, ‘하루 20번‘ 뭐 이렇게. 가볍고 작게 시작해서 꾸준히. 사실 뭐.. 주 2회라도 좋습니다. 아님 주 1회도 좋아요. 꾸준히만 이어가시면 점점 늘어날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저도 출산후 할머니체력됐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