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그런상황에 있었는대요. 계속 일하게되면 아버지랑 싸우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제가하고싶은일을 찾았습니다. 저는 그게 서로에게 좋다고 판단해요

님 얼른 자기 가 하고 싶은 하시는걸 추천할께요:::(넘 나대는거 같지만서도;;;;;)
실례지만, 춘추가 어떻게....?? 늙었다고 하시길래요... 사십대까지는 얼마든지 다른 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30대 후반입니다...
허걱이네요. 이래서 죽으면 늙어야 돼. 하아 다 하아
ㅎㅎㅎ 30대 후반이면 돌도 씹어먹을 청춘~* 절대 늙지 않았으니, 현명한 판단 하시길요~!!

처음부터 적성에 맞지않아도 부모님 좀 조금이나마 믿고 쉴수있는 기회도주시고 용돈벌이도되고 일석이조라 생각되네요 두누감고한번 화이팅해봐요 힘내시고

키라이느님~ 사업을 오래하신 아버지는 프로님이셔서 쉬운 일이지만~ 배우는 입장은 쉽지 않겠지만 적성에 맞는 일을 못 찾았다면 아버지께서 물려 주시고 싶은 마음이신것 같으니 이어 받아서 절믄 마인드로 운영해 보세요
반가워요 나이가 얼마나 되나요? 남자 인가요? 자상하고 친절해요 혼자서 살고있어요 다정하고 부드러워요 고운말로 칭찬 표현 항상 잘해요 우리서로 지금부터 소중한 인연으로 공감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위하면서 친하게 지내요 통화 해요 번호 알려주세요 나이 상관없어요
저도 아버지와 사업을 하다가, 결국은 제 살길을 찾아나와서 개척해나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언젠가 한번은 부딪혀야 할 거라면, 지금 해야 하는것 같습니다. 늦어질수록 나만 손해거든요.
가진돈이 얼마나 있으신지 어떤일을 하고 계시는지 어떤거 하셨는지 취미나 본인이 전부터 하고자 하셨던게 있으신지... 여행상담 가이드 같은것도 시도해보시면 어떠실지...

절대 가족끼리 같이 하는거 아니에요 ㅠㅠ진짜 부모님 하고 같이 일해서 좋았던 기억이 한번도 없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