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매출이 다 떨어져서 사장 혼자서 주방쳐도 충분해서 직원들 잘 안구해요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지하도 통해 길건너 북창동에 가면은 서울 그리고 지방 중화요리 업주 분들이 주방장외 직원과 싸완분까지 소개 해주는 소개소가 있습니다 그곳에 새벽 6시부터 문을여니 거기을 찾아보서요 그 근처에는 중화요리에 쓰이는 재료 상점이 많은데 찾아보서요
소개소는 그곳 2층에 있으니 찾아보시면 됩니다
직원을 구하며 공고보다 업주분은그곳을 선호합니다

중식은 너무 늦으신거같고 조식은 어떠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랏 ㅋㅋㅋㅋ
저도 실전으로 군전역후 바로 횟집을 들어가서 일배운 사람인데요 저때도 코로나 때라 일을 구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그냥 일배우면서 잡일 하겠다 일만 알려주고 밥만 달라 하며 배웠습니다 이러면 알려주긴 하는데 단점은 돈안받고 지식을 노동으로 때우는거라 고달파요ㅠㅠㅠㅠ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요 요식업 쪽이 유난히 뭘 알려주길 싫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학원갈거 아니면 이게 제일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경험담이지만 이렇게 하라고 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