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할시간에 말걸거같네요

걍 먼저 친해지기라도해보세용
안해도 후회 해도 후회 라면 한번 해보는거죠~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여자분들 문제가 찝적대는걸로 보일까봐 겁을내거나 쉬워보일까봐 겁을 내는건데 그렇게 쌓아놓고 표현 안하는게 바보같은거고 좋아하는거같다 싶으면 친해지고 친해지다보면 또 마음 정리될 때도 있는거고 좋아하는 감정이 커지면 상대방도 이미 알아요 근데 받아준다는건 싫지 않다는거고요 왜 멋지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걸 겁내나요 좋은건 좋다고 싫은건 싫다고 표현하는건 멋진거지 구질구질하고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넌지시 습관같은거 보다가 한번씩 챙겨주고 하면서 천천히 친해지시면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누굴 좋아한다는거 거창한거 아니고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거에요 어렵게 생각하지마세요

글쓴분은 남자고 24살분이 4학년이라는게 아닐까요 남자면 군문제도 있는데 23살에 4학년이 어렵죠
솔직하게 들어가보시는건 어때요 앞으로 서로 바쁠시기라 다가가도 되는건가 계속해서 고민했는데, 죽이되든 밥이되든 연락이라도 하며 지내고싶어요 라던지 좀 설렘포인트 돋는 말 넣어서

내랑 밥 한끼하자라고 말해요
말을 이렇게 못해서야..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연습부터 하는게 좋겠어요
용기 내어봐요 버스 지나가면 아쉽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