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고했는데도 눈에 보이니까 어쩔수없어서 항복하는건데 이걸 용서라고..

그래서 궁금해서 여러분의 말을 듣고싶어서요

제목은 외도남 이라 하시고 글시작은 전처 취직시킨회사에서 외도를하고.. 뭔가 말이 이상해요 갑자기 해고?

제가 글을잘못써서요

그냥 신고 하세요 간통 으로 바람은맛들이면 어떤걸로도 바꿀수 없구 끊을수 없는 도박이나 마약 같은 거니깐요 그런건 용서해 해주면 상대를 더 만만하게 생각해서 지들이 더 뻔뻔해서 지 잘못 모르니깐요
간통죄 페지되었구요. 이혼소송으로 금전보상 받을수 있어요..최대가 3천정도로 알고 있어요.

돈으로보상받을거였으면 예초부터 전처를 소송했겠죠..

던져말하믄 주어들어야되는 글이네요 무슨말인지

꽂길님도 저랑 같네요 트로트 좋아 하시는게요 반가워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상간남을 용서해야되나요? 라고 물어봤어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무시하는게답이겠죠? 여기가 또 외국계회사여서 한다리건너면 아는사람들이여서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그러겠죠 이또한지나가겠죠?

이혼하고 혼자 사세요. 여자 한번 바람나면 끝이에요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저라면 힘들게 하는 존재들보다 저를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고마운 존재들을 바라보며 더욱 집중하고 나아갈 것 같습니다. 처리님이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
제가 이혼가정에서 자라왔기 때문에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일단 친엄마라는 사람은 싱크대 공장에서 어떤 남자와 눈맞아서 바람피게 됬습니다. 벙어리 남자하고 바람이 나고 애가 생겼고 아빠는 이거는 안될것같아서 바로 이혼하신걸로 압니다. 진짜 이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용서를 하지마시고 당당해지시고 무엇보다 그사람이 뭐라하든 무시하시고 본인만을 위해 사세요.
외도 했다면 이혼 할수 있을거에요.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받아보세요.

이혼한지8년이나되어버렸어요
지나간 이야기를 굳이 해서 뭐 하나요. 전처라면 이혼도 했나본데 넘어가심이 피차 좋을 거 같긴해요.

남자는바람피면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거의 불가능해요 냉철하게말하면 남자와의구조부터가 달라요 냉철하게생각해야 해요

남자나 여자나 외도하면 돌아올수 없어요 끝내는게 맞아요
제버릇 남못준다고 한번그런짓한사람 또안하겠습니까 용서마시길
저같으면 계약직 짤리게만들것같아요 책임을져야죠 지죄를
8년이 지난 지금 뭘 할 수 있나요. 마음 다스리고 님 갈 길 가세요.

이미 전처와 이혼했고 그사람도 직장에서 짤렸다가 계약직으로 재입사 한거면 그냥 벌을줬다 생각하시고 속은 쓰리겠지만 본인 생계에 힘쓰세요 그 회사도 그직원이 일적으로 필요해서 재고용 한걸수 있으니까요 아마 그직원도 님을 볼때 마다 볼안해 할꺼같네요

그거는 아닌거같아요 그냥 또그회사에서 모르고 채용한거같아요 경력없이 신입으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용서하지 마세요
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