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같은경우... 돈벌이가 된다면 식당 총책임자를 알바를 마감구해서 저만에 시간을 가졌어요

제가 직접 주방을 잡고있습니다 하루이틀 알려준다고 할수있는 프차도아니고 개인중국집이고 제 손맛에 단골을 만들어 놓은 상황이라서요..

그럼 지인들을 님 식당으로 오라고 하면 되죠

오죠 오기야하는데 가게말고 밖에서의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데 직장인들과 놀수있는 시간이 너무 달라서요 ㅜ ㅜ

한참 돈벌땐 친구 관계 원래 어려워요~ 단체카톡 파서 대화 나누고 가끔보는게 최선이죠
벌수 있을때 부지런히 모으세요 친구요 돈 없으면 다 멀어져요 나중에 나이 먹어서 편할때 술이라도 사주고 그러세요 지금은 열심히 일하시고 사세요.
저도 주6일 하루 11시간 근무로 비슷한 상황인데 저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열심히 내 삶을 살아가고 있을 때 남을 친구는 끝까지 내 곁을 지켜주려하며 더 돈독하게 남고 떠날 친구는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떠났다가 모든 물이 바다로 가듯이 언젠가 다시 만날 인연이라면 충분히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소 추상적인? 느낌이지만 부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