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멋지시네요

70이라도 청춘이라고 하는 분들도 많았요

나는 53년생인데 지금도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있어요 내가하는 일이 무척 힘들긴해도 나름대로 수입도 괜찮은편입니다 요즘은 2시간 산행해서 현장 도착 일하고 하산 시간도 2시간 걸려요 원래 걷는걸 좋아해서 힘은 들지만 즐겁게 일합니다 집에서 쉬어도 봤지만 무료하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것같아 재입사해서 즐기며 살고 있어요 여러분도 건강이 허용한다면 도전해보세요

저희 아버지도 68세에 퇴직하시고 전기과장으로 계신데.. 일 쉬지않으세여 편하시다고 하시네여 한달에 15일 일하구 340에 연금 500 800정도 법니다

반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