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관계 참 허무하죠

그렇네요

네 잘하셨습시다 어짜피 끊어져 내닐 사람은 조용히 정리 되더라고요 힘빼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경험으론 결혼한 친구와는 끊어지는개 다반사이고…IMF이후로 계속 경기가 안좋았으니까 중고딩때 놀던 친구도 말이나 한두마디 년에 한번하면 다행이죠

하루 12시간 씩 주말 반납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하는데..라고 생각해도 별로 감흥도 안생기고 점점 늪에 빠지는 기분이네요
47인대 작년12월 31일까지 대기업 연구소 사내하청 계약직으로 일하고 쉬고 있네요….일 안하면 안한다고 연락을 안하죠

한해 두해 지나면서 자연스레 그렇게 되더라구요 안타깝고 아쉽지만 다들 이렇게 사는거 같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왜 손절 당하신건지? 그러려니가 아니고 스스로를 돌아봐야 할 때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