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래야래 못말리는 아가씨 (학력이나 직업 재력을 어필하며) 나 어디어디가는데 만나볼래? ㄱㄱ

초면에 학력, 재력 어필이라.. 그러다 뭐뭐뭐 취급 당합니다. 그런거누 사귄 후에 여성 스스로 우연한 기회로 알 게 하는게 베스트입니다.

이거 맞아요?

아니요

그죠? 저건 너무 자존감 높은것같아서 조금 부담되어서요

누구한테 요 얘기 하시내요 번호 주세요

그건 딱히 없습니다 그저 맨날 어떤말을 걸어야 할지 몰라서 놓처버리는것 같아서요

그냥 느낌가는대로 하면됩니다.

보통 정석적인 멘트가 어떤건지 몰라서 ㅜㅜ

시간 있나 물어봐야 되는거아닌가요. 아니면말구요

흠 제일 무난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하지마그러는거아냐

이젠 못참겠네요
혹시 결혼하셨나요? 라고 물어보신분 생각나네용..아직 23살인데..ㅋㅋ

알아보기 편한말이긴 한대 너무 딥한것 같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했어도전화번호좀주세요.ㅎ

친구할래요?

23살너무좋아요
요즘2030 은 dm 부터 교환하던데

인스타라 그것도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된다는 생각말고 가볍게 !!! 아니면 말고 !! 이렇게 생각하고 ㄱㄱ

그게 적당한선의 물어보는 말이 모르겠어요
외모가 되고 직장 괜찮으면 명함 주세요

그런거면 저한테는 불가능하네여 ㅜ

제 스타일 이라고, 아님 호감 간다고
처음부터 사귀겠단 생각을 하지마시고~ 여사친10명. 만든다생각하고 여자친구분을 많이만드세요~~ 그러다보면 여자사람친구중에 사귀자고 신호보내는 여자가 생김
살면서 번따 한번해봤는데 ㅋㅋㅋㅋ당시 겨울에 비가왔음 기름넣으러 주유소갔다가 알바생한테 반해서 비오는날 세차까지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따뜻한 레쓰비사서 거기에 내 번호 적음 어디사는 누구다 첫인상이 너무 맘에들어서 그냥갈수 없었다 어떤사람인지 좀 더 알고싶다 시간되면 따뜻한 커피한잔해요 라고 다음날 연락왔고 나보다 7살 연하였어

내향적 사람도 배려한 적절한 번따네여

전 안해보긴 했지만 자기 번호 주는게 좋은것같네요 번호 달라고 하는것보다!
그때 상황 장소 분위기 이런게 있는거지 필승멘트는 없어 그리고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 얼굴 이것만있음 다른거 필요없어 ㅋㅋㅋ

분위기와 상황에 맞게 잘 대처해야 되는거네요 플러스 얼굴
달라하지말고 자그마한 선물에 님번호를 주세요 그게 받는사람입장에서 편해요 생각할 시간도있고요 달라고하면 그순간 당황해서 어버버하다 거절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남자분들 제발 자기관리좀요 운동 몸짱되라는게아니라 일반적인 평균몸매정도 손발톱 정리 코털정리 깔끔한 옷매무새 머리정리 눈썹정리 이정도만이라도 좀 꼭 연애때문이라기보단 그걸 다하고 거울앞에서면 자존감이 달라져요 참고로 나도 33살 노가다하는 남자임

확실히 거울 앞에서면 비춰진 자기 외모와 몸에 의해 자존감이 결정되네요 주관적으로
잘생겼다면 뭔들

솔직히 이야기 하세요 그쪽을 보고 첫눈에 반해서 알아가고 싶은데 혹시 남자친구 있으신가요~?하고 물어보세요 그게 남자분이시면 여성분들도 확실하게 이야기 하겠죠 안 돼면 어쩔수 없지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더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냅다 가서 번호 달라는 거보다 이게 백배 낫다
무난하게 “그쪽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혹시 인스타 아이디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물어보고 싫다고하면 깔끔하게 도망치시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