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무슨일이?
안맞는 경우니 신고 시원하게 하시면 됩니다 회사야 퇴사하면 그만이고

노동청에 신고접수하면 지들한테 연락가고 그 뒤 태세전환 시전할꺼임.계약서에 평일근무만 명시되있는데 실제로는 주말근무도 했다면 그건 노동청에 구청에 신고할 일임

개인 심부름에 제 보험이라니요 말도안되죠ㆍ 노동부에신고하세요ㆍ 주말에근무인데 수당이없다니 그리고 개인 심부름? 요새 세상이어떤세상인데 ㅠㅠ

이것도 노동청 신고가 가능한가요?? 지인들은 신고하라는데 참.. 괜히 다른회사 이직할때 걸림돌이 될까봐 좀 그렇습니다

대표나 부장이나 책임감도없네요 고작 돈몇푼에 직원을 못챙기나요..? 전 그냥 신세한탄인줄알고 들어와봤으나 이건 따지셔야할것같네요

얼마 안나오면 현금 처리하자고 했었는데 수리비가 80이 나왔더라구요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였는지 저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건 절대로 안됨니다 그것도 휴무날 아주 야비하고 교활한 사람이 구만요 그것도 교회도 다니고 자기 위신만 생각하 파렴치 구만요 보험회사와 경찰에 신고해서 혼줄을 내주셔야죠

노동청에 신고하고 바로 퇴사하세요.

노동부신고 주5일인데 주말근무 하신날 돈다받을수잇고요 개인일로 저리됏는데 님이 책임 너무하네요
노동부에 신고 하세요

아닌거는 본인도 잘 아실테고요. 이걸 물어봐야되는 일인가요. 대안이 없어서 다니는것일테지만 회사에서도 그걸 아니까 그렇게 부당한일을 시키는거죠. 갈데없잖아. 이런마인드로. 어서 실력쌓고 커리어만들어서 옮기세요.

저는 요즘 아르바이트 하구 있는 데 너무 힘들구 개인적인 스트레스로 이번 학기 때 까지만 다니구 그만 둘 것 같아요.
노동부 ㄱㄱ
노동부와 별개로 손해배상 청구 가능합니다
나때는 말이야 툴젠이라는 유전공학 회사라는 유전자 편집 기업 가서 어 내 유전자 편집해서 내 DNA와 칸나 카무이 DNA를 결합해서 어 내 2000개 유전자를 편집해서 돌연변이 인간이자 개조인간이 되고 다그랬어 어

노동청에 한번 알아보세요 상담받고 신고해도 늦지않아요
다들 노동부 신고하면 회사와 끝장내라는건데 ~ 인생 책임질것도 아니면서 ~ 누가 모르겠습니까. 가면 되는거 하지만 직장 잃고 월급수입이나 경력도 끊기는건데요.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는것도 좋구요. 직장을 다니고 사회라는게 늘 팽팽한 긴장속에 계산도 해야하고 합리와 불합리가 공존하는곳이죠. 차분히 회사 정리할거면 위 댓글처럼 고소하시고 눈감고 감수할거면 회사 책임자나 사장과 협상을 봐야겠죠 안그래요. 안되면 그 다음 수순으로 바둑처럼~~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