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려놓으세요.릴렉스~^^

얼마나 마음이 아프십니까? ㅁ 우선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경우, 뇌사 장기기증을 30여년 전에 하였었고, 2016년12월26일 당시 대구 삼덕동의 경대병원에서 췌장암과 신장(콩팟)의 결석제거 수술을 동시에 하려고 한 후 마취과, 소화화기 내과, 비뇨기과둥 3개과의 전문의 교수님께 특진료를 납부 하였었고, 전신 마취를 위하여 인공호흡기를 사용하여야 하나 특이 체질로 일반 인공호흡기를 사용불가하다기에 세관인공호흡기라는 특수 장비를 사용하여야 한다기에 순서를 기다려서40일 만에 수술날자를 잡고 기다렸다가, 수술실에 둘어 갔었눈데, 마취과 교수가 전문의 시험에 합격한 아무경험도 없는 즉 전문의 시험헙격증에 잉크도 마르지 않은 초보의사에게 대리시술을 시켰는데. 아 젊은 의사의 만용으로 일반 안공호흡기를 삽입 하다가, 인공호흡기가 중간 쯤에서 들어가지더 않고, 빠지지도 않아서 의료사고로 호흡 중지가 되는 의료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긴급호출을 받은 특진교수가 와서 처리 하는 과정에서 앞이(소왈 대문이)가 뿔어지고 수술은 중단되고,,,,,, 하여 나는 첫째 치과 치료를 무료로 하여 줄 것, 둘째 의료사고를 냉 젊은 의사와 머취과 교수의 계약위반에 대한 정중한 서과를 요구한다 라고 하였으나....... 그러다 보니2개월여가 지남으로 모든 검사를 새로 받으라 고 하기에 창구에 접수과정에서 창구 여직원이 치과치료가 무료로 되어있다고 하면서 이리가라 저라가라 라고 하기에 두세번 반복이 되니 짜증이 나서 왜 그러냐?고 반문하니 치과치료비 미납이 있어서 납부 해야 헌가면서, 나를 치과치료비 떼어먹은 도둑놈 취급을 하기에 내가 차는차근 설명을 하다니까 이 여직원 왈 뒤에 대기 손님들이 많이 계시니까 좀 비켜 서라고 짜증을 내기에 적반하장도 유분수인지라 내가 화를 내고 항의를 하니 청원경찰(경비원?)을 부르기에 화를 내면서 원무과에 가서 항의하라기에 동산병원으로...... 그 이 후 건겅보험공단 경산, 청도지사에 가서 "사전 생명 연장 치료 거부등록"을 하였습니다.인공호흡기? 소왈 콧줄이라는 장치로 의식도 없으신 분 목숨만 붙혀 놓는 것은 환자 분이나, 가족들 의미모두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족분들에게 경재적안 피해만 줄 분이라 생각합니다. 주치의와 잘 상의 하셔서 회생 하실 수 있다면 모르갰지만, 의식도없이 단순히 샹물학적인 생존 만 유지 돤다면 과감헌 결단을 내라시고. 안공호흡가 제거를 효구하여 보심이...... 잘 판단하시여서 결정하시기바랍니더. 그리고, 문의하신분도 장기기증, 사전 생명연장장치 거부등옥을 하심으로서 자녀분들에게 님과 겉운 부담을 주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후 수술날자를 다시 정하기위하여 새로이 검사를 하던중 창구 여직원의 착각으로
현실적이시네요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사고자 혈육이신분은 마음다잡고 현명한 선택을 하실 힘든 상황이실텐데.
골든 타임노치셨으면ㅠ 마음의준비를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뇌출혈의경우 혈관이 막혀 혈액흐름이 멈춘상태에서 뇌혈관이 터진건데 그로인해 뇌에 산소공급이 얼마의 시간동안 공급되지않하면 영구 장애내지는 코마상태에 빠지게됩니다ㅜㅜ

나중에 겪으실일 미리 겪는거라 생각하심이 편하실꺼 같네요. 겪이도 싫은 그런일들이 한번에 오신거 같네요. 너무 빨리 찾아와서 감당이 안되시겠지,

제동생이 그랬는데 중환자실1달있다 하늘나라갔어요 그때동생나이36살 대학병원에서는 뇌사상태판정받았어요 절망적인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