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적당하고 훈훈한사람이요
진짜 첫 댓글부터 어렵네요 하하
ㅋㅋㅋ
적당한 키면 174~178사이일까여
음~여자들마다 다르겠지만요 대부분 여자들이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저도 그렇거든요ㅎㅎ
한사람에게만 다정함일까요?
그쵸~
한사람에게 다정하면된다고생각해요

무능한 다정함을 원하는게 아님. 여자들 말을 믿지 마세요. 능력있는데 다정한 사람을 원하는 겁니다. 진짜 다정함만 원하면 자기보다 못난사람, 자기 아니면 안되는 사람 만나면 다정할건데 그런사람 만나지 않죠. 남자한테 제일 중요한건 능력입니다.
사십대는 사십대를 만나야하는건가요 ? 20대나30대는 못만나는건가요?
그건 능력의 문제라 하하
ㅎㅎ 그쵸 능력이겠죵 ㅎ
아직 40대는 아니지만 제 경험상 그 능력이란건 물질적인거보단 그분들이 또래에서 보기 힘든 어른스러움과 여유 인내 정도의 능력과 어린분을 만날 체력적인 요소인거 같아요
남자들도 이쁜여자 좋아하듯 여자들도 잘생긴 남자 좋아합니다! 성격은 책임감있고 진중한 남자가 좋음
잘생김의 기준이 제각각이지만 일단 킵할게요!
이쁜여자 좋지만 인물값하는 여자는 그닥
이쯤 살아보니 이젠 이상형보단 전 외모 이쁜여자보다 평범한 외모에 배려심 있는 여자가 더 좋던대...
넵 19년후에 지금 말씀해주신 내용 떠올려보겠습니다!
매력많고 얘기 잘통하고 든든하고 남자다운사람!
매력.소통.테토!! 킵
선호하는 매력의 종류가 있으실까요?
재밌고 남자다운 매력이랄까요..?
제 생각도 같거든요
오나의여신님에 그여신님이신거죠~
무슨얘기하시나 했네요ㅋㅋ 형이 좋으면 됫죠 머
여태까지 제가 겪어보니 키177이상 무자녀 집 있어야하고 잘생겨야하고 돈 좀 있어야하고 그럼 성격 드럽고 외모로 바람 피워도 좋아할듯 일단 남자가 성격좋아도 키 작으면 대화조차 못해보고 짤림 이 정도의 조건을 원하는 여성의 조건은 어떨지??? 참... 궁금해
돌싱은 희망이 없겠네요
아이고 ㅋㅋㅋㅋ아이고 꿈이 무너지네요
꿈 ㅠ 없어진지 오래됨요 꿈도 꾸지않고산지가 벌써 10년째~~
사실 저도 꿈은 없어요 그냥 바빠서 6년정도 일만하다보니 시장조사차 여쭤본거죠ㅋㅋ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부모님 한테 잘하는 여자
아니 어쩌다가 제 글이 결정사 느낌이 되버린건지 ㅋㅋ이거참

ㅋㅋㅋㅋ 그런가요? 원래 인생은 각자 살다가 결혼하게 되면 바뀌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뭐... 제일간단한답은 잘생기고 능력있고 착한 남자... ㅋㅋ 일명 알파남 반박할 여성 있을리 없다
알파남은 이런 질문 안적겠죠? Hahahaha

무뚝뚝하다는 핑계로 귀찮은거 안하려고 머리굴리는사람이 싫어요 차라리 그런건 귀찮아하는편이다 (대안제시) 이건어떠냐 하는사람이 좋아요
정떨어지게 머리굴리는게 보이는 사람보다 소신발언 하는게 좋다는거죠?
이거 진짜ㅋㅋㅋ 눈에 보임 그런거 보일때마다 헤어질 각 잡아주는거라 생각하면 되는데~ ㅎㅎ

(응원해요)

나솔 보세요~
나솔은 ㅋㅋㅋ

다보고 나솔 리뷰보면 됨
연애가 고파서 한 질문이 아니엇어서요 ㅋㅋ

저는 잘생기고 뇌섹시하고 다정한남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