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 고치는 방법은 충격요법 뿐입니다 한대 때려요 그리고 말해요 니땀시 힘들다고요 충격먹어서 고칩니다 상사라 곤란? 괜찮아요 병고쳐주는거라서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천불나겠어요

전 비슷한 상황에서 귀마개 끼고 일했어요. 3m말고 올팍스 같은 실리콘으로 귀입구만 봉했어요. 그러면 소음은 차단되는데 누가 나 부르는 소리는 들릴 정도라 딱 맞더라구요.
기 빨아먹는 사람들 있습니다.

자기일두 힘든데 아랫사람이 이거저거 물어보니까 짜증나서 한숨쉬는건가봐요. 물러보지마시구 거리두면되지 일알려주는 상사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거가 이상한듯

회사에서 꼴보기싫은 유형중에 하나라네요. 하루종일 한숨 푹푹 쉬는 사람 옆사람까지 짜증나요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