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이나 어디서나. 인간이 할수 있는것은 다 해볼수 있다고 생각. 단. 인간이 지겨야 할 도덕. 법규는 지키면서

당연히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 듭니다 그 조건하에 혼자서 그냥 길을 걷거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그런 혼자서 남들에게 피해주지 않는 행동만 생각나서요

그냥 저기 저그쪽이맘에드는데 번호주실수있냐 물어볼수는있죠 저희오빠는그케해서 성공해서결혼했어요

저 못생겼는데...
주객이 전도됬네요. 나가서 뭘해야 여자를 만나지? 이게 아니고 나가서 뭘 해볼까? 이 고민으로 활동해보시면 내가 좋아하는 자리에서 괜찮은 분을 만나볼 수 있는 가능성도 생기는 거겠죠. 다만 연애의 목적도 있다면 뭐 남초모임이나 활동은 좀 지양하는게 좋겠죠.

나가서 뭘 해볼까 이런쪽에서는 떠오르는게 없네요 피시방이나 필요한 일을 할때만 나가서 돌아 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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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라면 저는 그 친근해지는 방법이라던지 그런 분위기랄까요 그선을 몰라서 무리일것 같네여

나 자신 부터 여자들이 눈여겨볼만한 패션이라든지 스타일로 개선 해야 된다는것은 분명히 옳은 말씀이십니다 허나 그런 스타일로 코디를 한다고 해서 이성분이 말을 걸어온다는게 살짝 의심이 되네요 자신감부터 가져야된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옳은 말이라고 생각 됩니다
나가긴나가는데 까일가두렵

그렇긴하죠 만일 용기를 내어서 말을 걸어도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처다보냐에 따라서 저는 솔직히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해서
저 못생겻는데 라는건 꾸미시면 됩니다 연애하는 남자들이 전부 차은우 원빈 유승호 같이 잘생긴건 아닙니다... 또한 모든 여성이 카리나 장원영 같이 이쁘게 생긴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화장이라는게 있잖습니까? 그걸로 여성들도 본인 외모 커버하는겁니다 다 이뻐서 눈이 ㅈㄴ높은게 아닙니다 외모만 보는건 10대20대 초까지 하는거고... 20중후반 30넘어서도 그ㅈㄹ이면 정신연령 어린거에요... 걱정하지마십시오 외모로만 연애하는거 아니니

그것도 있지만 저도 제자신이 지금의 외모와 몸으로는 불가능 할꺼라고 생각 되어서입니다
아뇨 남자는 머리빨이라고 햇습니다...탈모 아닌다음엔 댄디컷이던 뭐던 해보시고 옷도 요즘 어떻게 입는지 보시고 입어보세요 연예인처럼 입으라는게. 아닙니다.. 깔끔하게 입고 나가시면 되는겁니다 그게 첫인상이니까요 저도 몸 좋고 그런거 아닙니다... 걍 일반인입니다 배나오고 키별로 안크구요 그래도 연애 다 합니다... 결국 사귀다보면 외모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냥 사람같음 된거지

제가 너무 열등감에 절여져 있다는 것도 알고 어느정도 자각하고 있지만 솔직히 그래도 좀처럼 제가 연애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게 상상이 안되요
나가서 헌팅을하라는건1창원적임. 밖에서 나다니다보묜 꼭여자가 아니어도 남자한명이라도 알게되면 거기서 또 다른남자 무리들을 알게되거나 술자리 갖다보면 어느날 일행중여성이 낄수도있거나 사람들한테 여소를 받을상황이생긴다든지 파생되는게 점점 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