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그냥 뭐하고 살아야될지 모르겠는데

진짜 뭘 하고 살아야 잘 살았다고.. 소문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전역 했으니 이제 취업하기

우선 전역 축하드립니다. 전 3개월 남았네요. 저도 막막한데 대학교에 재학 중이시면 졸업하고 그쪽으로 취직하시고 아니라면 대학교, 노가다, 취미 전공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은 아직 안 갔습니다....... 3개월이면 곧 갑니다...!!!!!!!!!

전역을 축하드림니다.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 하셨군요. 국민으로서 감사드림니다. 그간 많은 고생을 하셨으니...두 세달 그냥 푹 쉬는 것은 좋은 일일 것 같습니다.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신중하고 생각을 깊게하고 깊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자신의 환경이나 자신의 취미에 맞는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우리나라가 발전되고 이른바 선진국이 되어 무슨 일을 해도 먹기 살기는 문제 없을 듯합니다. 아주 천천히 생각을 많이 하시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가까운 도서관에 가셔 회원 등록을 하고 책을 빌려와 읽어도 좋고... 유튜브를 뒤적여 봐도 좋겠고...해외여행을 훌쩍 떠나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역 직전의 시간에 생각하였던 나가면 무엇이든 할 수있다 생각한 적이 있을 텐데...맞습니다. 다 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

뭐든지 하고 살아봐요. 언젠간 답이 나오겠죠.

애매하긴하죠 그때가... 전 복학하기전까지 술마시면서 놀았습니다...ㅎ 지나고보니 술만마신게 후회 되긴하네요. 놀긴놀되 뭐 하나하면서 노세요. 알바든 자격증이든 공부등.. 그리고 최대한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경험 많이 쌓도록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먼저 전역 축하드려요~!! 42살 백수입니다 여태 대학 졸업 후 일만 하다가 쉬고 있어요 연애도 결혼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즐겁습니다! 요즘 철학쪽에 관심이 많은데 아지매님 생각중에 뭘 하고 살아야 잘 살았다고 소문이 날까는 제금 상항을 더 악화 시킬겁니다. 잘 살았다고 소문나길 원한다는게 부담 갖고 시작하는거 같아요 시대가 많이 바뀌긴 했지만 잘하시는게 뭔지 전공으로 할 수 있는게 뭔지 하나씩 찾아나가 보세요 내가 잘 할 수 있는게 뭔지요 급할수록 돌아가란 말도 있잖아요? 저도 아직 찾아가는 중입니다 ㅎㅎ 같이 화이팅 해요~~

아무거나 하시고싶은걸 하시면됩니다. 그게무엇이든...
뭐가 하고 싶으세요?
전역한지 얼마 안되셨는데 우선 당분간은 아무 생각말고 쉬시고 일자리 구하면 되죠.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길...
재입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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