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솔직히 지금 당장 글올려도 만나자는 분이 4천명은 모일텐데 지금은 자존감이 너무 박살나신것같아요

넷상으로 만날생각은 단 1도 없어서요. 그정도로 박살나지는 않았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
그정도로 가치가 있으니 별 생각말고 해야할 일에만 집중하면 될것같다는 뜻이었습니당ㅎ
고생 많으셨네요 이제는 웃음이 가득하신 날이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하세요

힘들어도 힘내세요
그모든걸 포용해줄 사람이 많지 않고 내가 품어주겟다느니 나는 괜찮다느니 하는 남자는 많습니다 근데 아시다싶이 남녀가 서로 각자 살아온날들이 다르고 성격차이 추구하는 스타일도 달라서 사귀다보면 분명싸우고 막말도 하고 울고불고 난리납니다 싸울순 있는데 거기서 손올라가거나 그런 애새끼들이 분명있다는거고 더 남자를 못믿게 될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진주로 한번 행복한 이야기도 하고 오세요

천천히 좋아지고 있는 건 좋은 일이에요. 힘내세요!
우선 자기관리를 잘해서 자존감을 올리는게 중요할듯싶습니다 과거도 현재만큼 중요하지만 본인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에따라 달라져요 내면만큼 중요한게 외면입니다 살아왔던 시간보다 두배 열심히 살아보기바래봅니다
연애는 하면 좋지만 아직 트라우마도 있구..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자기관리 자기개발 하시다 보면 좋은 인연이 있지 않을까요? 사람을 만날때 어떤 사람일지 모르니까 조심성을 갖는거는 좋은거 같아요.

많이 힘들어겠군요 그렇어나 힘들게 살아온 세월은 아쉽지만 남은 인생이 더중요하지요. 많은 트라우마는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제는 성인이 되였으니 사리판단은 잘하실거라 생각되요 제2의 인생 행복을 위해 살아가시길 바람니다 잘할수있어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아무걱정하지말아요..지나간것은..지나간대로...지금 현재와 미래만 생각하며 살아가면됩니다.힘듬속에 기쁨이 있을꺼예요.오늘이시간 용기내어 이글을 쓴 님께서는 이미 용기를 얻으신겁니다.

잘생기고 이쁘면.

섣불리 다가가려 하지 마세요.. 상처가 있으신 분들은 예전 패턴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대요. 심리 상담 추천드리고 여의치 않으실경우 상담 유튜브나 책 등을 통해 먼자 공부해보시길 권합니다..!
심적으로 고생 많으셨겠네요 감히 제가 다 이해한다고 말씀드리기는 정말 힘들 것 같지만 저도 가정형편이나 상황이 그리 좋지 못 했어요 글쓴이분과 비슷하게도 부끄럽지만 저도 어릴때 아버지께 가정폭력을 당했어요 엄마,누나 이렇게 한 가족이었는데 정말 많이 맞고 바람도 나서 결국 집 나가고 그렇게 이혼하고.. 참 힘든 시기였던거같아요 그때 당시에 저는 어쩌면 글쓴이분보다도 자존감도 다 깨지고 조현병이 심하게 와 고등학생때는 늘 발작을 일으켜 학교에서는 휴학을 하고 치료에 전념하는게 어떻냐고 말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다 그만하고 편하고 싶던 시도도 3번정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런 시도 끝에도 살아숨쉬던 저한테 아이러니하게도 이상한 오기가 생기다라구요 "신이 있다면 나를 살린 이유가 있겠지" "아직 내가 여기 있어야 할 의미가 있겠지" 아직 내가 죽을 수 없는, 내가 살아있어야만 하는 이유와 그 의미를 찾게 되더라구요 그 후부터 한사람 한사람을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다보니 사랑하는 사람도 수 없이 지나고 보내보고.. 소중한 사람도 생기고 떠나보내고 여러 일들이 많더라구요 말이 너무 길었네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당신이 살아숨쉬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거에요. 아직 그 이유와 의미를 찾는 과정일겁니다. 이건 제 경험에서 비롯된 것일수도 있지만.. 그저 당신 곁에 인연들을 소중히 대하다보면 천천히 올겁니다 너무 두려워하지도, 조급해하지도 마세요 지금 할 수 있는것들부터 하나씩 해 나가다 보면 점점 바뀌어있을거에요 하지만 두려워서 아무것도 안하고 주저앉아 있지만은 마세요. 늘 변해가는 세상속에 무섭다고 주저 앉아있으면 세상속에 멈춰있는건 나 자신밖에 없어요 천천히 작은것들부터라도 상관없어요 지금 할 수 있는것들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충분히 많이 바뀌어있을거에요 누군가한테 의지도 하고! 때로는 울기도 해요 그러다보면 어느샌가 진짜 막 나를 좋아하고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 나타날거에요 저는 25살이구 혹시나 또 고민이 있으시거나 친구 필요하시면 연락하세요! 말하기 힘든 부분들 들어드릴게요 고민 말하기 힘드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어요 너무 횡설수설 적은거같아 조금 그렇긴 한데 여튼 글쓴이분의 삶이 빛나길 바라겠습니다!
아직 늦지않았어요. 마음이 좀 괜찮아지면 그때 친구도 사귀어봐요. 생각보다 바로 나아지지가 않더라구요. 힘내요🐹

심리 상담과 함께 더 나은 삶을 다시 천천히 설계해 나가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성별만 바뀌었지만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지금 모두 이겨내고 좋은사람 만나고 있어요. 이전에 이겨내지 못했을때 섣불리 만난 사람들은 정말 많이 상처를 줬구요. 시간이 지나 돌아보니 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낄때 만나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요. 다 후회로 남거든요. 참고로만 보시고 직접 느껴보고 후회하고 노력하고 대신 좌절 하더라도 포기는 하지말아요. 화이팅

저도 어린시절 부모님이 헤어지고 뭐 사정은 좀더 복잡합니다. 그런데 제가 살아보니 중요한건 어떻게 내가 살아 왔느냐가 아닙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가 중요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내가 살아온 과거가 내 발목을 잡진 않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일뿐. 앞으로 내가 어떤 삶을 살아 갈지는 본인이 선택하는 겁니다.

우선은 이성트라우마가 문제네요. 좋은분들은 주위에도 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