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고 후회 하는게 낫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조물주가 남자 여자를 만들때는 이유가 있겠지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좋은 짝궁 만나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국내결혼이든 국제결혼 이건 마음 가는되로 하시고 이세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국제결혼해여

국제결혼 조심해야해요 사기결혼하는사람이 95프로입니다 잘알아보셔요

어머니가 아들한테 의존적이진 않나요?의존도가 심할경우 어머니랑 둘이 사는게 낳아요 연세 많으실텐데 나이들어서 시어머니 수발하고 싶은 여자 있을까요?의존도가 낮으시면 희망이 좀 잇을수도.. 20대 외국여성도 돈 바라고 하는거에요 돈없으면 그마저도 ..

현실적으로 돈이 많으세요? 외국어는 잘하세요? 옛날이나 나이상관없이 어린애들이지 지금은 국제결혼도 20대 힘들구요. 거희 20대 초반에 아이를 낳은 미혼자들도 많을뿐더러 몇몇 그나라 중개인들이 맘에 안들면 가서 도망치라 알려줍니다. 거기다 중개업첸 소개후 결혼까지만 도와주는거지 넘어오는 비자까지는 아닌데 해외 유학생들이나 집안이나 학력으로 비자가 쉽게 나오지 출생이 분불명하고 직업도 없이 돈때문에 업자통한 아이들 대부분 비자가 쉽게 나오지 않아요. 쉽게 이혼이 안되는 한국에서 혼인신고 무효화도 어려운데 노력없이 돈만있음 다 되겠지란 엄한생각 버리시고 머든 노력하세요. 복권 사는 사람이 당첨되는건 맞지만 아무나 당첨되진 않아요
사연자가 고민이라는데 이런글 도움안되지않나요?

그러게요. 같은말이라도 좀 따뜻하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너무현실적으로 잘 대답해주신거 같은데 고민이라고하면 무조건 그 고민에 공감을 해줘야하나요?
결혼생각이 있다면 독립부터 하셔야할듯. 국제결혼 결혼생활어려우실수있습니다. 복불복이 심한듯 차라리 종교활동을 하시면서 좋은 여성분찾으시는게 나을듯

독립같은소리하지마요. 어머님은 그럼 연세가 있으신데 누가 보살펴 드리나요? 생각하고 사세요.
라오스가면 다들 모신다해요
엄마랑 같이사는 남자랑 어떤여자가 결혼하나요 시골농사짓는곳도 아닌데
밭메다가 미루나무 뒤에서 하믄 되요

1) 지금처럼 어머니 모시고 잘 사시면 됩니다 2) 인연을 만나고 싶으면 어머니로부터 독립하세요

님나이때 동년배는 사랑보다는 돈이나 조건때문에 결혼합니다. 그만큼 더 쉽게 깨지죠. 저도 예전에 아이들을 가르쳐봐서 국제결혼한 자녀들을 많이 봤는데 한국인 가정보다 더 화목한 경우를 많이 봤어요. 일단 베트남이나 외국인 여성들 모임에 자주 참석해서 동생들 소개시켜달라고 하세요. 그게 제일 저렴하고,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난 어머니랑 같이 살면서 결혼없이 연애만 하고싶어요
돈있으시면 국제결혼해서 알꽁달꽁사세요

어머니랑 사세요. 결혼하면 내가 이거왜 했나 할겁니다.
40대 후반이라는 나이는 인생의 하프타임을 지나, 앞으로 남은 삶의 형태를 가장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어머니와 단둘이 지내시면서 미래에 대한 고독감이나 불안감이 문득 찾아오셨을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세 가지 선택지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며, '정답'은 없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상황은 "독거노인이 되기 싫어서" 억지로 국제결혼을 하거나, "남들 다 하니까" 동년배를 찾는 것입니다. 외로움을 피하기 위한 탈출구로 결혼을 선택하면, 결혼 생활 안에서 더 큰 외로움을 겪게 됩니다.

국결하시는것도 좋은생각일거같아요. 결혼을 원하신다면..제친구도 지금 40초반에 국결준비중인데 한국여자보단 외국이 나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결혼카지 금방 이어지더라고요

업체가 선봐주니까. 당연히 이어주죠. 한국업체에서도 이어주는데. 굳이 국결? 말이 안통하는데요?

이건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하고싶은걸 하세요. 본인이 제일 하고싶은거 해보시고 안되시면 마지막은 독거노인으로 가시면 되죠. 고민거리보다는 노력을 해보시는게 낫지요.
오랜만에 다시 또 시작이네요? ?

20대때 왜 연애 안하셨어요? 20대때 빨리 했으면 이런 고민 없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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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살

어그로한번끌고싷으신데 실패하셧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