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티는 것만으로 대단해요
버티는 것도 대단해요👏
그런순간이 있어요. 과거의 나, 현실의 나. 과거로 생각에 너무 힘들고 현실도 힘들고. 점마님, 너무 나를 몰아치지 말아요. 나에게 너무 실망하고 냉정하면, 누가 나를 안아줍니까. 나는 소중하고 누구보다 아껴야 하는 존재 입니다.
예전 한 평생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결국 서로 연인이였을때 가끔 성격과 안 맞는것이 있어도 그녀가 사정이 힘들어도 그래도 서로 정말 사랑하는 마음은 진심이여서 미래도 함께 할 정도로 정말 좋았습니다 10년지기 친구와도 다툼이 나와도 그녀를 선택할정도로 좋았지만 점점 서로 사정과 현실이 어려워지고 다툼이 많아져서 그런지 점점 예전 같은 정이 떠나고 이별을 고할정도로 멀어졌습니다 모두 떠나가니까 늦게 깨달은건지 소중한 사람이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 정말 너무 아련하고 아픕니다 시간이 약일줄 알았는데 여행이라든지 다녀도 쉬어도 쉬는것 같지도 않고 너무 허전하고 힘든 나머지 이런 글을 적은것 같습니다 결국 제가 좀더 양보하고 생각과 행동을 잘 했더라면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텐데 라는 후회감이 밀려오고 현실과 같이 괴롭네요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있는 제 자신 또한 공감을 받을려는 제 자신한테도 너무 바보같은 생각 이지만 따뜻하게 위로해주신 댓글들 보니 너무 눈물이 날정도로 감사합니다
저도..그 경험 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보다 더 깊은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참.. 점마가님 힘내세여. 과거에 나를 맡기면 안됩니다. 이제 저는 1년이란 시간을 지나면서 참 죽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여전히 그녀를 사랑한다면 저는 용기 내셔도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아니라고 하면,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들을 지날때, 나를 자책하는거보다 나를 아껴주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69년생입니다 온갓 님처럼 살아가기 그리고 사회가 나를 버린 느낌. 악착같이 버텼고요 지난달 서울. 자가 계약했읍니다 버티고 이기면 좋은날 올거예요 파이팅~^^

삶에 권태기가 찾아올 수 있죠 꿈과 목표를 만들어서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보는것도 좋습니다
본인이 의지가 약한걸 아신다면, 이미 반은 성공입니다.... 이제 독하게 맘을 먹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댓글들 말씀처럼 기운나면 다시 독하게 맘먹고 힘내면서 열심히 더 살아볼려 노력 하겠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40년전의 학교졸업하고 첫 직장에서만난 첫사랑 남자친구를 찿아보고 싶네요 이젠 우리도. 58의 중년 그친구는 어떤. 모습일까 그옛날 순수하고 맑고 밝았던 그모습으로 변했겠지 보고싶다 그어린시절 내가 제일 이쁘고 사랑한다고 했던 너 우연히 이글을 일을수있다면 나에게 큰 행운이겠지 혹시 이친구를 이시는분 있을까요 어릴적 주소는 확실히 기억하고 있어요 전북 임실군 지사면 . 관기리 박 종표 사촌누나이름 박 문숙 서울 전능동 삼호실업 친누나가 회사 근처 빌라에서 살았어요 주말에는 남산공원 그당시 올라가는옆에 펜스로 높이 올려는데 펜스밖으로 꽃이 피어 꺾어 달라고 억지 부려도. 뿌리치지않고 아픈 허리하고 담너어 꽃을 꺾어준 사람 병장이 되이 강원도 홍천에와서 군인 월급 모아 내 따뜻한 스웨터를 사주며 기뻐하던 사람 더늦기전에 꼭 한번 만나고 싶어요 그때로 돌아갈수는 없겠지만...

이런 사람 이생에는 없겠지요
돌아가기엔 늦었고 후회가 밀려와도 그래도 언젠간 버티며 살다보면 그 순간처럼 행복한 순간이 찾아오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 순간처럼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서 다시 일으켜 볼려해요 그러니 힘들어도 같이 힘내봐요

다시 그때로 돌아올수만 있다면 두손 꼭잡고 영화속에 나오시던 어르신 님아 그강을 건너지마속 처럼 그렇게 눈속에 담아도 아프지 않는 삶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인생의 풍파가 흔들리는 시간이 너무 힘들어요 내가 감당해야하는. 삶의 무게가 ...

쳇주시겠어요~?
쳇 어캐 드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