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3개월까지 실수투성이라 같이 일하시는분들께 민폐가 되는거같아서 퇴사할지를 수십번 고민해왔어용 그래서 실수노트를 기록해서 어제했던 실수는 다시는 안하려고 했습니다. 잘하려고 하는건 좋은데 너무 부담가지지말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신입이라 긴장이 안될 수는 없겠지만 너무 긴장하면 되던것도 안되더라구요 정 힘들면 그만두는것도 방법이겠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참고 힘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따듯한위로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처음부터 잘하면 좋겠지만 그럴 수 없으니 신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그대로 괜찮고 앞으로 잘해지면 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 많지 않아요. 그리고 사회초년생이라 상대방 시선은 느낄수 있지만 그래도 자기 자신한태 자신감을 가저보세요.

자신감을 가지고 힘내서 열심히 하시길
그래도 스스로 노력하시는걸 주변에서도 아시니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는 걸거에요!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업무 배우실 때 필기 등으로 좀더 물리적으로 기억 할 수 있는 수단을 추가로 남겨보세요. 원래 처음 배우고 하는건 다들 어렵고 서툰거죠~ 금방 적응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