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라요
모르면 댓글을 왜 다냐? 인생이 땡이네
부모님이 모르신다고 뭐라는거야 바로반말은 ㅋㅋ
모르긴 뭘 모르냐 보험 때문에 알 수도 있는데 ㅋㅋㅋ
개인4대보험은 굳이 파헤치지않는이상 모름;
건보로 알아요
부모님이 피부양자로 의료보험 들어져있음 들키져. 따로 지방으로 빠져서 의료보험 들어야 하니깐요
부모님과 애기하고 퇴사하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주소지가 따로 되어있으면 지역 의료보험을 내시게되는데 부모님과는 합산안되는걸로 알아요 만약 의료보험이 걱정된다면 의료보험공단에 문의 해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부모님인데 상의해봐요
믿는것은 부모님인데
다 큰 성인이신데 본인의 선택이죠
만약 퇴사해서 휴직하고 부모님이 경제생활하심 부모님 직장보험 구성원으로 편입돼죠 근데 관심없는 사람은 그냥그냥 넘어갈수도...그런데 직장보험 내역을 볼일이 있다면 구성원 변동을 아실수도.... 단 본인이 퇴사하고 바로 다른곳에 입사해서 직장보험내면 됨 근데 그것도 정확히는 하루 이틀 상간도 직장보험자격 실했다가 다시 득하는 기록이 남긴해요

그냥 쉽게 알진 못해요. 건보료같은것도 부모님이 아닌 따로사는 본인에게 올테니 따로 든 보험과 건보료는 틀린거고 개인정보는 부모라도 함부로 공개치 않기에 그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싶어요

하.. 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글을 안 읽네 ㅋㅋㅋ 부모님이 절대 몰라요. 건보료를 부모님이 내는 게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몰라요. "따로 들고있는 보험은" 그거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건보하고만 상관있어요
퇴사를 부모님 눈치바야합니까. .

하. 죄송하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한두 살도 아니고

저도 앙팡팡님 말이 맞는거같은데 진짜 인정받고 동네방네 다 플랜카드걸고 들어간 그런기업 아니고야 그냥저냥이면 그걸 굳이 말할 필요가 있는가 싶은데 그것도 성인이 본인이 선택하는거죠. 틀딱아니고서야 댓글 저리 말하는게 더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