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기량이 높으면 보통 천천히 가려고 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되어 몇년동안 고 배기로 110 크루징 하듯 다녀본 기억이 있네요 고속과는 다른 여유에 주변을 볼 수 있는 라이딩도 나쁘지 않더군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속도내는걸 안좋아했어서요...이게 문제가 될줄은 몰랐네요...ㅠ
바이크 쪽은 본래 속도를 좀 내는 쪽이라고 봐야해요.. 속도 쪽으로만 접근 하실거면 아메리칸머슬 할리 같은 크루즈 모임이나 혹은 베스파 125 모임이 좋을 것이고 그러기에는 너무 그들만의 리그 같은 모임이 많죠 본래 바이크는 폐쇠성이 높기는 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해당 기종은 그들끼리만 뭉치는 곳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어울리는데 있어 속도가 주가 된다면 고민을 해 보세요
지금은 귀찮아서 배기량과 무관하게 그냥 경정비 하며 동네 이동수단으로만 타고 있네요
한가지.. 용무가 있어 수원 갔다가 오는데 무슨 후방 카메라가 그리 많은지.. 배기량을 올리고 싶은 욕구가 다 지워졌어요 ㅋ 그 과거.. 속초까지 2시간도 안걸렸던 것 같은데 결국은 안전이 우선이기는 하더군요
후방카메라가 너무 많아지긴했어요ㅠㅠ

한국의 집단주의 지수는 집단주의 일본 보다도 월등히 높죠. 심리학자가 한국인은 지적질이 엄청 심하다고 합니다. 바이크 타는 사람들은 마음에 응어리 , 답답함 , 불만이 많아요. 친절한 사람 없어요. 한국은 "우리" 단어 가장 많이 쓰는 민족. "우리" 이면 너무 지적질 , 간섭 심하죠. 서양처럼 개인주의가 아니죠. "우리가 남이가" 사회 입니다. 그래서 말을 함부로 하죠.

오토바이타는놈들중에 또라이들이 많아요. 주변에서 가족들이 다 뜯어말리는.취미를 고집스럽게하는 아주 고집있고 자기주장강한 사람들이죠. 그런사람들이 모이면 사달이 나기마련입니다. 그래서 저도 혼자만탑니다. 혼자타는게 속편해요. 맘대로쉬고 맘대로가고 .
차던 바이크던 동호회가 문제고 그런데 가면 꼭 부심부리거나 허언증 생기는지 거들먹거리는데 개꼴보기 싫더군요 난 천천히 가고 싶은데 냅다 쏘면 잘타는줄 알아요 ㅋㅋㅋ 정작 남한산성 북악산 와인딩 라이딩 타면 쫄아가지고 브레이크 뒤지게 밟으면서 자유로나 양평 가는길에선 엄청 쏩니다 그리고 그런곳에 여성분이 있음 여미새 기질 있는지 지들끼리 놀더군요 ㅋㅋ ㄹㅇ 꼴보기 싫어요
죽자는 모임인가? 탈퇴 하세오ㅡ 더 좋은 모임가입 하시고요
자유롭게타십쇼 저도좀빨리달리는거좋아하지만 너무기다리면좀 그럴수있다고보내용 상황은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