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가끔 뻔뻔해야 사는게 편합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ㅡㅜ. 음 도와드릴게 있으려나요
모든 것은 마음먹고 달렸네요.... 자기 자신을 이김헌, 무엇이든 할수 있어요~! 화이팅~ㅎㅎ*;
이김헌 ..ㅎㅎ
이기면...

이해해요 저도 님과 비슷한데 다른건 모르겠지만 헬스장은 비슷하네요 규모가 큰곳으로 헬스장 끊어서 처음갈때 많이 망설였어요 사람많을텐데 나 스트레칭하면 사람들 쳐다보면 어쩌나~ 스트레칭존은 왜 개방되여있지?혼자 온갖 잔걱정에 그래도 결제했으니 갔는데 첫날 그런 잔걱정과 고민했는데 그이후부터는 쓰잘데기없는 걱정,고민을 했구나 느꼈어요 헬스장 가면 그곳 사람들 나한테 관심없고 신경안써요 ^^;; 저도 개인락커 이용안하는걸로 끊었는데 신발장이 따로있어요 보통 신발장은 다 있으니 그곳에 신발을 놓고 갖고온 실내운동화로 신구 운동하면되요 사람많은 시간대에 가도 괜찮아지더군요 저도 사람많은시간대 일부로 피해서 운동갔는데 점차 그런것도 안따지고 아무시간대에 갔다오게되더군요 뭔든 처음이 어렵고 힘들뿐이지 그이후에는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저도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ㅠㅜ 오늘은 다시 사람별로 없는 시간에 가볼예정이에요! 정 안되면 직원한테 물어봐야겠죠ㅠㅜ ㅎㅎ

저도님하고 같아요.근데 결국은 혼자 해내야 하는거같더라구요. 다른사람이생기면 좋지만 혼자라도 해봐야 해요 작은것부터 해보는거예요,. 저는 제가좋아하는 작은인형을갖고다녔고 주문을외웠어요 별거아니다 난할수있다 하고

혼자가되고 한단계 한단계씩 나아가려고 하고있어요... 이어폰은 필수지만ㅎㅎ 이번에도 결국 혼자 해낼수있겠죠!
혼자 해외에 가서 한달 사세요. 그럼 뭔가 엉망으로 할경우가 많은데 엉망으로 하면서 이래도 별일 없구나라는걸 깨닫기 시작하면 좀 나아집니다
뭔가 내가 극내향인이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되면 모든 행동에 다 움츠리는 것 같아요. 내향인들도 질문하고 사회생활 다 합니다. 지금은 내향인인게 문제가 아니라 불안도나 대인기피쪽으로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저는 외향인인데 기피증 생겼을때 좀 저랬어요. 누군가 말걸까봐 불안하고 싫고 사람많고 낯선곳 못가겠고. 뭔가.. 지금 성향문제가 아닌것같아요. 마음에 여유를 좀 가지시고 사람없는곳부터 가보시거나 사람이 적은 여유로운 시간대에 들러보시고, 주변에 애인이아닌 가까운 친구를 만들어서 억지로라도 계속 만나고 얘기해보려고 하시는게 좋울것같아요. 애인이랑은 애정관계가 기반이되서 더 의존하게 될 수 있으니까, 활동하는거 즐기는 친구랑 억지로라도 동참해서 활동 좀 해보는게 나을것같아요. 너무 힘들다면 친구에게 상황을 얘기하고 사람 적은곳에서 많은곳으로 천천히 나아갈 수 있도록 같이 가보시는게 좋겠어요. 불안이나 기피같은건 혼자 고치려고 하려면 너무 힘들고 다시 웅크리는 경향이있어서.. ㅠ 어쨌든 힘내세요. 하실 수 있어요.

괜찮아질때까지 낯선곳을 안 가는 것도 좋아요! 그러면 나중에 괜찮아졌을때 낯선곳을 도전하기 더 쉬울거예요 또 증상이 심각한 것 같으면 심리상담 같은거 받으면 도움이 될겁니다ㅎㅎ
저도 극 I이고 이런저런 고민을 많이 했었지만, 사람들은 나를 신경쓰지 않는다 라는 것을 인식하고있고 내 마음이 가는대로 하면 될것 같습니다. 헬스장 직원이 말 건다는건 PT권유가 목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어디서 내리는지, 신발을 어디서 갈아신든지 아무런 관심이 없다! 정 모르는게 있다면 그때가서 물어보면 충분합니다.

하나하나 작은거라도 혼자서 도전해보세요!
헬스장 같이 갑시다 저랑 동행을 하시며 편하게 운동을 하시면 됩니다 저는 정자동
다른 사람보고 따라하면 되요. 아무렇지 않은척하면 다들 신경 안쓸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