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일을 시켰다면 무조건 돈을 줘야하는게 상식이 아닐까요. 근데 말입니다. 업자 입장에서 1.오죽하면 안주고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본인도 본인을 돌아보세요. 업자입장 2. 진짜 더럽게 일하는 인간들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돈 500들여서 200만원짜리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은 새끼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 보세요.
본인 잘 돌아 봤습니다 1번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저희 아버지도 사업하다 직원들 월급 못줬을 때 빚을 냈었고 거기가 저도 직원들 월급 주는데 보탰습니다 2번 저는 와공은 아니지만 어디가나 일 잘하고 아주 열심히 일잘한다는 소리 많이 듣고 건설 다른 현장 일도 많이 했고 기와만 7년 정도 했습니다만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만에 하나 2번문제라면 이 번 현장에서도 그런 말 없었고 업자가 이건 이러니 이렇다라고 말하고 대화하고 해결책을 모색해야지 돈 걱정하지마라 해놓고 피하고 도망가는게 합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