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장사, 돈, 부업, 투자, 인간관계
살다보면 물어볼 곳 없어서 답답할 때 많죠
여기는 그냥 편하게
뭐든 물어보는 모임입니다
✔ 돈 / 재테크 / 부업
✔ 부동산 / 투자
✔ 자영업 고민
✔ 인생 고민
아는 사람은 답해주고
모르면 같이 찾으면 됩니다
부담없이 들어오세요 🙂
경기도
문화/취미
마카롱대표
인증 29회 · 1주 전
마음행복
살아보니 내마음이편해야. 행복도있다
고생각한다 옛말에 천석꾼은천가지걱정
이요 만석꾼은 만가지걱정이라했다
제일부자는 마음부자다 살아가면서
너무욕심을가지면서 살지말고 남과비교
하지않은삶을살아가면 그게행복한살이
라는생각이든다 내마음이부자여야한다
행복은 자신이만들어야한다는것이다
내가모시든. 치매어머님모시다보니 내
생활이없어졌지만. 별세하시고나니 공
허한마음 .텅빈마음이든다 67년동안
살아오면서 제일행복한때가 언제냐라
고묻는다면 86년도에 10달에80만원
달세살때가 제일행복했든 기억이난다
한달에60만원받아서월세주고 밤에는
벽돌장당7원. 모래는루배당 시맨트는
포당 이렇게 정신없이일을했다 근데
3년만에3천500만원독채들어가고2년
후에. 구미우성아파트내가설비하고 분
양평당200만원25평 5000천만원현찰
로구입했다 문제는 아이엄마가 남과비교
하면서 불행이시작되었다.결국이혼하고
나는폐인이되었다 근데아들을보고힘을
내기시작해서. 지금은서울에 아파트
오피스텔을보유하고있다. 어느듯35년
이라는 세월이흘렀다 아들은독립해서
나가살고 이젠 나혼자다.외롭지만이겨
내야지. 이제는도시가싫다 임야를2만
평정도사서 산에서 조용히산양삼 산더덕
을키우면서 내노후를보낼려고한다
욕심없는삶을살고싶을뿐이다
어차피 갈때는 빈손이기때문이다
이웃들이 공감했어요
조회 101
들꽃_h4bb
1주 전
문득 진성가수님께서 부르신 어떻게 살았야면이란 노래 제목이 생각 나네요 한번 핸드폰열고 들어가 크게한번 소리질러 보세요 저도 60을 바라 보는 나이가 다가오니 세월 속절없어지네요. 이른것 없고 나이만 둘어가고 죽어라 아이들 키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