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을 생각하신다면, 전문상담사와 대화를 나누시는걸 추천드려요. 당근에서 가볍게 말씀을 나눌 수 있는 상태가 아닌것같아요.

병원을 가봐도 별 뾰족한 수가 없었습니다. 길공13님은 본인의 호흡의 교차점 혹은 행동을 뭔가 움찍움찍 바꿀때마다 같이 반응한다는 경험이 없으신가요?
네 저는 그런 고민을 해본적이 없네요.
제 주위에도 있어요 너무 혼자만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상담받아보시는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제 친구도 그래서 진짜 많이 나아지고 일상생활까지 가능하게 됐으니 나쁜생각은 안하셨으면 해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주위에 반응을 하시는분이 계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저는 윤석열전대통령처럼 봤다안봤다 하면서 반응하는 사람이 제일 많았었습니다

정답은 스스로 알고 계시니까요 글을 적을 시간에 그생각을 행동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