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멈춰요 ㅜㅜ

함께 하는부부가 되였으면 바램 인데 혼자서 모든것을 하시려니 힘드시겠습니다. 힘내세요 언제가는 남편께서 노고 를알때가 오겠지요.
저도 37에 초1,2 딸둘아빠입니다. 저도 아들하나 낳고싶은마음 굴뚝같은데 형편도 와이프몸상태도 안좋아서 포기했어요. 개인마다 본능적으로 남자는 특히 더 가지고싶은 맘이큽니다. 하지만 여러사항을 고려해야하기때문에 결국 선택이 작성하신분이 선택하시리라봐요. 피임특히 잘하시구 낳을 생각있으시면 본아 몸 생각하셔서하루라도 빨리 낳으시는걸 추천드려요~ 모든걸 감당할 수 있는 마음이 드실때요
어 둘째 있는 남편인데요 아내 수명갉아먹는거에요 진짜 죽어요 저흰 4살 8개월입니다 그나마 둘째가 순해서 할만한데 남편이 무조껀 도와줘야해요 둘째 자기가 낳을것도 아니면서 원하기만하는건 돈 2배로 벌어오라고 하세요 가사도 노동입니다 사람쓰면 그만큼 나와요

결과가 어찌되든 화이팅하세요!

둘째 낳아야 하는 이유가 뭐죠..

지팔지꼰입니다.... 또 독박육아하실게 뻔한데..
많이.많이.나아서.우리들.연금 오래.수령하면.좋지요~ 물론.아내분.고생하시겟지만요~~ㅎㅎ
그래도 낳으면 복덩이가 나올겁니다 도전하세요

근데요. 남 편이 둘째를 원 한다고 하면 한마디하세요. 별를따야 별를 따지 원한다고 별이 따지냐? 그리고 둘째가 생기면 함께 유가 돌봄은 함께하기 정해놓고 진행하 시면 좋을 듯해요. 화이팅하세요.
음..남편분 이호선쌤 한번 만나보셔야 될 것 같은데....😐

본인이 키울거아니면 그런소리하지말라고하시고 본인은 일 다닐거라고하세요.그리고 직장을 구하세요

실컷하고
외벌이 인지 맞벌이인지 안적으셨네요 독박육아 운운 하는사람 말 그대로 듣지 마시고 본인 인생 본인선택으로 사세요

소득이 제일 중요하긴하죠~
독박육아 드립치는 사람들 다들 집에서 딩굴딩굴 놀고 먹는 하마급 덩치 아줌마들 아닐까 싶어요 밥은 배달시켜먹고 육아? 신생아때 4시간마다 분유먹일때 잠깐하는거지 긴잠자기 시작하면 수월해지고 얼집다니며 시간 많아지는데 글쓴이 남편처럼 새벽에 나가서 하루 16시간 운전으로 처자식 부양하는게 어렵나요 집에서 육아하는게 어렵나요 아이는 클수록 키우는게 쉽습니다만 운전일은 할수록 체력에 한계로 힘들어집니다 여자분들 평등을 외치려면 자기 객관화부터 하시길
남편인데요 하나랑 둘은 1+1 아니라 (1+1)²입니다 육휴중인 아빠입니다

왜이렇게 화났어요?
화낸거 아닌데요 왜 비아냥거리세요?

비아냥거린거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