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체적난국이신데 환승당하기전에 운동부터 하시길

제가 질문자님 여친분이랑 비슷한데 운동업종이라 피곤해서 게임하고 좀 하고 쉬고 싶을때가 있긴해요 하기 싫긴했죠 저는 운동 3시간하고 16시간 일 하고 오는데 ..

제 전여친이랑 저는 안한지 6개월은 지나고 헤어졌을걸요
여자는 배려 분위기

여친이힘들겠어요
피곤해도 그냥 모니터보고 손가락 깔짝깔짝 하는거랑 운동만큼 에너지 소모가 되는 거랑은 다르죠 피곤하다고 빼는게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여자친구도 살이 찐거잖아요 본인이 본인 몸이 별로 안좋을수도있어요 전보다 살이 더 접힌다던지 그런부분 신경쓰이죠 혹은 + 테크닉의 문제일수도 있구요 항상 같은 방식으로 하신다면 여친이 진짜 괜찮은 반응이 나오는지 세심히 관찰할 필요도 있을거같아요 초반엔 여친도 분위기가 있고 많이 맞춰주다가 완전 싫다 까진 아니더라도 막 그렇게 좋은느낌은 몇번 못받은걸수도있구요
1년마다 바꾸세요

주중에는 여친도 쉬고 싶을테니 여가시간에 같이 게임하며 소소하게 보내시고 주말에만 에너지 드링크 같은 보충제를 건네주며 한번 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운동도 열심히 하셔서 살도 빠지고 더 남자같은 면모가 보여진다면 여친에게 더 좋은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막상 하면 좋아하는게 연기일수도 있음 진짜 만족스러우면 여자도 사람이여~ 피곤해도 먼저 건들이지 ㅜㅜ 적어도 초반처럼 몸 되돌리시고 무드를 잡으세요

제가 항상 해 온 생각인데요 전남친이랑 2년정도 사귀면서 제가 살이 확 쪘었고, 남자친구도 살이 많이 쪘어요 그래서 서로 안 하게 되었고 한두달에 할까말까였어요 그러고나서 헤어졌습니다. 그 뒤로 저는 건강을위해 제 체중에 집착했고 현재는 유지중입니다. 관리는 연인관계에서 정말 중요해요 안 하면 그만큼 리스크가 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