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 같이가거나 우연찮게 연을 이어가던 사람들중 대다수가 대순진리회라는 종교쪽 사람들이였고 거진 끝으로 가면 갈수록 제가 잘되길 바라면서 조상님께 정성을 들여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항상 흘러가는데
이런것때문에 사람들 만나는것도 조금 꺼려지고 사람히 괜히 호가심이 들어서 정말 정성이란걸 해야하나 하면 뭐가 바뀌나 이런생각도 들어서 고민이네요
물론 사이비에 이교도고 괜히 찝찝한 마음만 들어서 가급적이면 그런쪽 느낌이 날때 스스로 거리를 벌리지만 왠지모르게 하면 어떨까라는 마음도 약간이나마 드는게 혼란스럽네요
다른분들은 저랑 비슷한일이 있으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