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되팔이보다 더 짜증나는게 신청자들의 마인드가 더 최악이에요. 설명에 바로 오는 사람 준다고 해놔도 바로 오지도 않을거면서 신청하고, 지가 약속시간 안 지켜놓곤 고작 몇분을 더 못기다려주고 취소하냐며 온갖 막말을 하는데 지는 왜 고작 몇분을 일찍 못오나요? 그리고 언제 올거냐 물어보면 오후,오전쯤, ~시 전후 이따위로 말하는데 그 시간 전후로 한참을 기다리란것도 엿같구요. 바로 온다면서 주소 받아놓곤 몇시간을 잠수타다 지 멋대로 쳐오려는것도 엿같아요 그래서 저는 주소 띄우자마자 20분 이내로 미도착시 다와간다 해도 얄짤없이 차단하다고 해놓습니다. 그러고 정말로 정각에서 1초만 지나도 차단합니다. 해달란대로 다 해주길 바라면 제값 주고 살 생각을 해야죠 물건이 공짜라고 나눔해주는 사람의 시간까지 하찮게 생각하는 태도를 가진 사람은 나눔 받을 자격이 없어요 내손 떠난 물건 되팔든 어쩌든 나눔하는 사랃의 시간을 낭비시키지 않는 태도가 1순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