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랑친해져요
저도 그래요. 말투 거칠면 피해요

그럴수록 더욱 시도 많이 해보시는게
말이 쉽죠..

경험해야 늘죠
용기를 가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음
한번사는 인생인데 거절당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가지고 생활하시면 좋은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요?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요 저도 연애가 하고 싶어서 용기를 냈어요 인생 햔번사는데 까짓꺼 자신감 가지고 용기내보세요 ^^

솔직히 개뚱뚱한 몸에 백수 같아보이는 사람 옆에 날씬하고 예쁘고 귀여운 여자 있는 커플 보이더라고요. 본인이 너무 사람 외모에 집착한다고 생각안드세요?? 사람은 내면을 봐야죠ㅡ.ㅡ.. 겉모습만 보고 지레짐작 하시는 분들이 연애 못하더라구요. 여지 겉모습만 보고 저여자는 성격이 드셀거 같다.. 남자보는 눈이 높을 꺼 같다...... 이런생각 먼저하진않으세요?? 여자를 만나면 왜 어렵다고 느껴요?? 그냥 친구처럼 행동하세요. 말을 왜 못걸어요?? 벙어리도 아닌데.. 오랜만에 본 친구한테 밥먹었냐고 묻듯이 똑같이 행동하세요.ㅡ.ㅡ 겁먹지 말고...
ㅈㅔ 고등학교 친구였던 애 중에 비슷한애가 있었거든요 뚱뚱하고(100kg) 못생겼고 뭔 옛날 사극같은거 보면 중국 오랑캐 처럼 생겼고 분조장에 저 만날때마다 제가돈쓰고 이러는애도 연애하더라고요

20대 연애는 별거 없어요. 남자는 자신감. 말빨. 돈없어도 돼요
어렸을때부터 친했고 지금까지 연락하고 만나는 여사친이 없으니까 대화를 못걸겠더라고요
자신감이 최고의 무기에여

자신감을 가지시구요 근데남자는 잘생기면 여자들이 번따하는 세상이예요 잘생긴남자들이귀한편이라. 남자는 눈코성형만해도다연예인되던데요 일단 키크시면몸 키우시구요 여자는 이쁜사람이 너무많아서워낙 성형시술을 다하고 화장빨 있기에 눈에띄기더힘들어요
키 165예요..
좋은사람나타나실거에요
용기 딱 한번만 내보세요!

빨리 연애해서 결혼골하세요. 안그러면 30대가 되면 이미늦은거예요.
..25이예요

외모가 님 보기에 그모냥인데 어떻게 연애하겠어요? 외모가 다는 아니라는거죠. 대신 다른 부분에서 엄청난 장점이 있겠죠. 그리고 님이 남들 외모평가하는거 만큼 평균이하의 외모를 가진 사람들이 스스로 열등감 없이 행복한 사람도 많다는 것도 아시고 본인도 그렇게 사시면 많은게 바뀔겁니다.
겉모습으로 이럴것이다 라고 본인 스스로가 낙인찍어버리면 곤란합니다... 키가 작아도 몸매가 안되도 연애 할수 있는겁니다 그들이 ㅈㄴ 잘나서가 아니라 작성자님 스스로가 난 안될꺼야..아마도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보니 여자가 말걸어도 사시나무 떨듯 떠는거구요 그런게 한두번은 귀여워서 다가와도 세번 네번이면 얘 좀 어디 아픈가? 개소심하네? 하고 보통의 여자들이 싫어하거나 무시합니다 아님 적당히 가지고 놀다 버리기 괜찮은 애 가 되겟지요 스스로가 본인을 난 괜찮은 사람인데? 라고 생각을 안하시는거 같아요 본인스스로도 안괜찮다고 하면서 어떤이성이 와주길바라나요?

너돈많아
너보단 많음

자존감 을 가지삼!! 스스로를 대단하게 생각 못하면 여자들이 그런 남자 더 잘 걸러냄.. 본인 스스로를 위대한 남자라고 생각하면.... 어떤 여자든 다 만날수 있음. 자존감을 가지삼. 내가 살아보니 외모도... 키도 아님.. 결국 남자는 자존감임...
일단 우리 천천히 유산소 운동부터 해봅시다

국제결혼이나 하세요 한국여자 만나는것보다 요즘 이게 대새

뭐가 대세인데요? 한국여자 싫어하심?

(아쉬워요)

사람마다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함! 개뚱뚱한 몸에 백수같아 보이는 사람도 그 사람만의 매력이 있으니까 예쁘고 귀여운 여친이 있는 거고, 결국 그 사람도 가만히 있었던 게 아니라 자기만의 방식으로 매력을 보여주고 노력했으니까 연애를 하는 거지.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된다고만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어요. 일단 자존감부터 높이셔야 할 듯! 😅
저 고등학교 때 친구였던 애는 100kg에 분조장. 인데 연애하더라고요

님은 자꾸 사람 단점만 보니깐 매력이 떨어지는거예요. 긍정적으로 사세요. 그리고 외모만 가지고 운운하지 마세요. 전 여자지만 제 친구도 90kg 정도 되는데 장기연애 잘만 했습니다^^
재밋는거 하나 알려드리자면 착하고 말 더듬더듬 하는 남자보다 이새끼 왜이래? 싶은 좀 나쁘고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남자를 좋아합니다 여자애들이 지는 아니라고 하는데 착한남자보단 못된새끼 한테 빠져서 못헤어나오는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거짓말 같죠? 진짜에요 ㅋㅋ 이런 곳에도 고민글 보면 남자새끼가 개나쁜새낀데도 못잊는다는둥 이별후 휴유증이라는둥 글올라옵니다 결국 자기자신한테 순종하는거보다 좀 못되게 굴어도 시원시원하고 시니컬한거 좋아한단 얘기니 자신감 갖고 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