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노약자석에만 앉습니다

주변에 노인분이 없으시다면 ~
몸이 힘들면 앉는거죠~ 저두 일끝나고 힘들면 앉아요~ 눈치보이면 일어나시면 되는거죠~~
노인 오심 비켜야쥬..없다면 괜츈

노인분 없으면 앉아도되요

앉아도되쥬
노약자석이래도.. 건강하면 안앉아야는데.. 언제부터 "노인자리"가된건지ㅡㅡ 노약자석,임산부석. .다없애야돼요. 임산부석이라고 앉으면안된다고 ㅈ롤눈치주니깐 앉지않고 그자리만 비어있는경우 허다해요. 그리고 임신초기면 웬만하면 안움직이는게 아이나 산모한테좋아서 .. 거의 전철타시는분들 진짜 손톱꼽을정도에요.

임산부석도 임산부 없을땐 앉았다가 임부 오면 비켜주면 됩니당 꼭 비워둘 필요 없는듯요
노약자석뜻 노인이나 장애인, 임신부 등 "약한 사람을 배려하여 마련된 좌석" 노인이라도 건강하면 다른자리앉는게맞고, 건강한청년이나 아이도 아프면 앉을수있는자리

맞죠..

눈치 볼 필요 없어요 임산부석만 아니면 됌.. 노약자 = 힘든사람

180 100이면 건장한데 지병이 있는게 아니라면 자제

전 61살이고 무릅 관절염과 허리 디스크로 힘든일 못하고 아파트 청소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하루 5시간 하는 그 일도 일 끝나면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파서 전철역에서 30분씩 쉬었다 전철을 타요. 저는 겉 보기엔 아무 아픈데가 없어 보이고 살도 안쪄서 건강하게 보입니다. ㅎㅎㅎ^^ 저는 노약자석에 여태 한번도 앉아 본적이 없네요. 아마 70 넘어서 지금보다 더 많이 힘들어지면 앉게 될런지 모르겠지만...

살도 뺄 겸 서서 가시지요.
앉더라도 자리를 비워드릴 준비는 하는게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