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남동생님 상황이 진짜 힘들 것 같네요 글쓴이님도 오죽하면 이런 글을 남길까 생각합니다. 여유가 되시면 주시면 되시지만 당장 여유가 없으면 힘들긴 하겠네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지원해주시는게 나중 관계를 워해서라도 좋을 듯 싶습니다만 ….
주는건 괜찮아요 빌려주는건 안되고요

님에게 무리가가지않는 선에서 관계가나빠지지 않을 돌려받지않아도 괜찮을 금액만 빌려주세요

일을 못하는 상황이면 나같음 좀 도와줌 일을 할수있는데.달라면 안줌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드릴려면 무리 안가는선에서 그리고 못돌려받을 생각하셔야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지금 주지 마세요 돈~그냥 50십에서100백 주시고 나도 이제는 돈이 없다 하세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안받아도 되는 선에서 주시고 연락 끊으세여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응원해요) 없으면 없다고 하고 능력이 되는 만큼만 도와주시면 될듯하네요 수입은 없고 키울 잘식이 있으니 본인도 많이 힘들겠지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부모자식형제자매간에도 돈거래 안한다는 이상한?분들이 계시더군요 전 줍니다 그냥 능력내에서요 작은형도 그래서 연락 안하나 봅니다 이제 미안해서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가족간에도 돈 거래는 하는게 아니라고 하지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형제도 부모 슬하에서 같이 클 때나 중요하지 성인 되면 각자 사는거 아닌가요. 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번인데 매번 그러면 피곤해서 어떻게 살아요. 이참에 연 끊고 지내세요. 형제 친구도 내가 잘될때 나한테 도움줄때나 중한거지 빚쟁이 마냥 매번 못봐줍니다. 그냥 연 끊으세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만 30세이상 근로능력이없으면 기초수급대상입니다. 돈을 주는게 아니라 그 한 가족을 님 아래로 떠맡는다고 보면됩니다. 자존심상하겠지만 말씀 한 번 드려보세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기초수급은받고있는듯합니다

깨진 항아리에요 갚지도 않을 돈을 맡겨놨나 요구하는게 답답하네요 절대 돈관계 하지마시고 차라리 자립할수 있는 복지시스템을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참고할께요

남동생ᆢ짜증나겠어요ㅠ저도 예전엔 그냥 줬는데 요즘 경기안좋고 저도 힘들어 돈없다고 필요한 식료품이나 의료비외에 안줍니다 어느정도 선 그으세요 계속 끌려가면 글쓴이분만 피곤해지고 힘들어져요 저도 잘 못하지만ᆢ읽으면서 저같아서 감정몰입하고 읽었네요ㅠ
아..어렵네요ㅠ
아무리 형제더라도 한번 주게되면 사람이라는게 계속 바라게 됩니다. 딱 잘라서 나도 어렵다고 하고 거절하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네... 마음은굴둑같은데..
기초수급자이면 3가족매달 생계비 매달20일에171만원나옵니다 5월말에 지원금 서울경기도는 1인당 55만원자녀가 둘 남동생까지 3식구165만원 나왔을겁니다
4살이면 교육지원금이던가 하는거 월20만나오면 어린이집 보내면됩니다 중학교도 교육비 연 80만원나오는걸로알고있어요 방과후수업비 무료 학원비 지원비도 나오고 인터넷요금 ㆍ휴대폰요금 남동생휴대폰요금까지 지원되0원 일테고 컴퓨터나 노트북도 지원됩니다 방학때이던가 우유도 집으로 배달됩니다 쌀도 3가족이면 10키로3포 30kg까지 구입가능하고 한포에2500원 3포ㅡ7500원에 삽니다 수급자이면 충분히 먹고사는데는 알뜰히 살면 어렵지 않습니다 절대 빌려주지도 말고 도와주지도 마세요 그래야 남동생도 살아갈수있습니다 남동생이 아프다면 의료비지원으로 병원비 1000원 약값500 집이없으면 lh전세임대 1억3천까지 지원해주고매입임대같은것은 새집 방3칸 화장실2개 신청해서 살수도 있습니다 30년 국민임대아파트신청해서 살수있습니다 매월 임대비나 월세도 정부에서 지원해줍니다 수급자는 수도요금 ㆍ난방비 ㆍ전기요금까지 지원해줘서 공과금 거의 내는것 없어 남동생이 살아가는데는어렵거나 돈을 빌릴만큼 힘들거나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오히려 돈을빌려주면 사적이전 소득으로 반영되어 수급자탈락될수있습니다 동생보고 살고있는주민센터가서 수급자가 신청할수있는거 뭐가있나 물어보고 다 신청하라고 해보세요 문화누리카드라고 해서 30만원 지급되어 기차나 ㆍ도서 ㆍ문구 시외버스탈때사용하면됩니다ㆍ기타 수급지는 혜택받는것이 많이 있습니다
네물어볼께요
저는 아무리 어려워도 형제가 8남매인데 절대 돈 빌려달라는소리안합니다 돈빌려달라고 하다 가난한주제에 돈빌리면 어떻게 갚을거냐고 하는 소리에 쌀이 없어 물만먹고 살더라도 절대 돈빌려달라는 소리는 죽는한이있어도 안하고 살았습니다 큰애 (지금38살) 애기때부터 애들 셋데리고 기초수급자라는것이 있는줄도 모르고 애들셋을 4년장학생으로 대학졸업시켰습니다 남편이 친형 보증선것 10억갚아가며 애들은 배고프게 키워도 저는 굶어가며 온갖 고생 다하며 살았습니다 부모도 1원한푼 도와주지 않았어요ㆍ 애들하고 굶던 살던 알아서 살으라고해서 더더 악착같이 애들셋 키우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베풀며 무료급식300명 하는곳에 매달 쌀 ㆍ생필품 ㆍ필요한 모든것을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것을 나누어 드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형제분들 모두 남동생을 안도와주는것이 남동생을 도와주는거라고 말하고싶습니다
하아~~어려운상황을잘이겨내시고우뚝서셨네요~조언새겨들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