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추억을 너무 많이 쌓아온 여자친구와 이별한지 두 달 되어갑니다 애정결핍이 심했던 애라서 제가 친구 만나는 거에 엄청 반대했습니다 자신만 만나달라고.. 그러다가 헤어지고 제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사니까 조금은 편하네요 그래도 한 편으로는 그립습니다 저를 그렇게 잡았던 여자가

이해돼요 고생했어요👏 아직은 힘들지만 내일을 위해 기운내시길
글이왤케슬픔니까ㅜㅜ
인생은 흐르는 💦 물처럼 흘러가다 돌에도 부딪치고 높은데서 낙상도 하며 흘러 ~~넓은 바다에서 모여 작고 큰 파도를 이르키며 💕 끝맺음합니다,,<건강하소서>
혼자라는건... 외로움에 익숙해지는겁니다.
저와 비슷해요.. 공감합니다. 하지만, 혼자라서 외로운게 함께 해도 외로운 것보다 나은거 같아요. 마음 정리 잘 하시고, 앞으로 좋은 인연 만날시길요~!

마음정리. 잘하시길

화이팅~!!!

기운 내세요

저도 헤어지고 힘들어서 친구 붙잡고 울고 그랬었는데요. 그때 친구가 시간지나면 다 잊어진다고 그랬었죠. 첨에는 진짜 절대 안그럴것같았는데 점점 잊어지더라고요. 지금은 그냥 가끔 생각나는 정도인데 괜찮아지실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