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가깝고도 먼 관계네요

저는제주도에살고잇어요언제제주도로여행올지열락바랍니다010****2622
언니가 돌아 가셨나요? 애증이란 말이 있죠? 사랑하면서 증오하는 관계 서로 다른 인격이지만 또다른 나라고 생각하는 친자매이고 그래서 다툼도 심하고 아무리 자매지만 서로 성격도 다르니 감정싸움도 많이 했을 것이고.... 언니는 언니대로의 사정이 있을것이고 동생은 또 동생대로 사정이 있을것이고 서로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하기 힘든게 인간이기에.... 사람사는 인생이란게 다 그래요... 미울때도 있고 보고 싶을때도 있고 나의 감정은 어떤건가 매일 글을 써보세요... 나에게 언니에게.. 언니가 없다고 감정이 바로 없어질수 없죠... 좋은 감정으로 마음속에 자리잡게 할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도움이 필요하면 쪽지주세요...
약간 저도 저희 언니랑 그런관계라 공감이 많이 되네요..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동시에 가장 아끼던 사람이라는 게 정말 괴로운 것 같아요. 그래서 미워하다가도 보고 싶고, 다 끝난 것 같다가도 갑자기 슬퍼지는 거겠죠. 그 감정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옛날에 사로 잡혀 있지 마세요 저도 힘든 시절 누굴 원망하면서 살아 왔는데 결국 제 자신이 힘들어 지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옛날에 이랬어 저랬어를 못 버리면 계속 힘든 날을 보내실 겁니다 제 좌우명: (뒤를 돌아 보지 말자 앞으로 달려가야 할 시간이 너무나 길다) 좋아하는 명언: 인생이란 결코 공평하지 않다 이 사실에 익숙해 져라 -빌게이츠 그리고 제일 좋은 방법은 몸이 힘들어야 그런 생각 들을 안해요 저 같은 경우 런닝으로 몸을 힘들게 하지만 잡 생각이 많이 줄어들어서 꼭 추천 해 드리고 싶어요 다른 궁금한거 있으면 답 글 남겨 주세요!
(아쉬워요) 어렵네요 인간 관계라는것이 아직까지는 전 그런 사람은 없었는데 전 단순한 편이라 금방 잊어서... 좋은건지 나쁜건지는모르겠지만요 가장 좋아하면서 가장 미운사람이라... 생각하기 참 어렵네요

(수고했어요)

가족이란 그런 거 아닐까요? 생각해 보면 너무 가깝다는 생각에 더 그런 거 같아요 서로 너무 쉽게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다 추억이 되고 서로가 필요한 존재 같아요 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