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는 같이해요 저희는 반대로 맞벌이기도 하고 저는 간혹쉬는데 신랑이 버니 저는 신랑돈을 못쓰겠더라구요 저흰대신. 제가 돈관리를 하는데 저흰투명하게 같이한번에 제가다관리하는데도. 남편은 쓸라고 하고 전안쓸라고 하고 그래서 신랑미용실 두세번 갈동안 전 한번가고 하는데. 솔직히 저도 불만이 많거든요 신랑이벌지만 그돈 아까워서 진짜 옷하나 없이 사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구요 죽으면 내가불쌍하다 느껴지고 저도 다른여자들처럼 쓰고 싶은데 처녀때는 내가. 내돈 막썼지만 힘들게 버는 신랑보니 못쓰겠더라구요ㅜ다 장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아니면 한번 얘기해보시고 안들으면 그냥 해주지 마세요 해주다보면 계속 해줘야되고 받는사람은 고마움을 모르고 당연하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요 근데 전 합치는게 더나은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돈도 금방모으기도 하고 관리하기 쉽고 구멍이 없으니까요 어차피 각자관리해서. 따로 더쓰느니 합치는게 낫지않나 싶은데요
저도 맞벌이였지만 제가관리했고요. 솔직히 진짜 큰 경조사 생기면 곤란할수도있고, 둘중 한분 직장 그만두게되면 문제가 생길수있으니까요. 자녀가 있다면 직장그만두더라도 반반 부담하고 육아도. 집안일도 싹다 반반할거 아니면 한번쯤 정리하시길.. 혹시나 주식해서 빚이나채무 있으면 곤란할수도 있음.
각자 번 돈 각자 쓴다...뭐 그런 집도 많다지만 전 그런 경우 부부라는 관계가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솔직히 룸메이트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이 경우에 자녀까지 없다면 정말 부부간의 결속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고요. 공동관리하세요. 배우자 분이 만약 내가 번 돈 내 맘대로 쓴다 말리지마라 한다면 누가 봐도 혀를 찹니다.
저희 시대 부모님들이 그러셨어요.

저는 p형이라 j형인 아내에게 용돈 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