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을 내고 가는 모임을 가세요 연 회비 50이상
그런게 있나요? 받아줄지 모르겠네요 결정사도 거절당했는데..
ai 모임 오실래요~~? ㅋㅋㅌㅋㅋㅌ
앗..아뇨..ai는 관심이없어서요 그래도 제안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님 인맥, 지인이나 친구들 소개가 그래도 젤 나은듯요. 주변서 알아서 다 소개해주고 그러던데
ㅎㅎㅎ..없..더라고요...ㅋㅋㅋ 전부 안되는 상황이에요! ㅎㅎ..

(아쉬워요)
부모님은 몸이 좀 안좋아지시면서 인맥이 줄어드셨고 제 주변 친구들은 본인 여친말고는 여자를 안두거든요 ㅋㅋㅋ 저도 마찬가지 성격이지만요.. 그래서 더 소개받기 어렵나봐요

소개해주고자 한다면 여친의 친구들도 있고 학교 친구들도 있을것이고 친구 본인 가족을 소개해주기도 하고 회사 상사나 직원들이 괜찮은 사람 있는데~이러면서 소개해주고 한창 소개팅 마니 들어오는데 제가 다 아쉽네요💦 여튼 이런곳의 모임은 조심 또 조심하시고 아래 댓글분 말대로 운동하시면서 건전한 운동 모임 같은곳에서 활동해보셔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종교생활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만나기도 하고 그렇죠.

자기관리 하면서 운동 해보세요 저도 연애하기 힘들었는데 헬스하면서 살빼고 관리하니 먼저 말거는 사람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겨서 연애하네요
제가 다이어트하고 30키로 넘게 빼고 2년넘게 헬스 꾸준히하고 있어요!! 근데 기회도 없고 말거는 사람도 없어서요 ㅎㅎㅎ... 부럽네요 오히려 옛날엔 살이라도 쪄서 거절당할 명분이라도 됐는데 이젠 살도 안쪘는데 거절당할 때마다 자신감이 내리박힙니다

저도 그래요ㅎㅎ 인간관계도 좁고 깊게 사귀는 편이고 일,집만 반복하는 패턴이라 이성 만날 기회가 너무 없어서 좋은 사람 찾는게 쉽지않네요~ 당근모임 같은것도 솔직히 선입견이 살짝 있었는데 그래도 최근에는 배드민턴 모임이라던가 가볍게 사람 만날일을 만드려 노력하는데 생각보다 선하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본인 선 지키면서 좀 더 오픈마인드로 이곳저곳 다니는게 그나마 기회가 좀 더 있지않나 싶습니다ㅎ
저도 모임을 오픈마인드로 시작했다가.. 집착하시는분 두분 만나고 신천지만 네분 만나뵙고 몇군데는 여미새만 계시고 그래서 진절나서 안간거였거든요 근데 요새는 다시 가야되나 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앗ㅋㅋㅋ제가 아직 안데여봐서 섣부른 조언이였을 수 있겠다 싶네요ㅠ 그래도 마음만은 같은 입장으로서 화이팅 입니다ㅎㅎ
ㅎㅎ..아니에요 말씀 감사합니다.. 보통 이런 일이 없으니 모르죠..ㅋㅋ 응원도 감사합니다 우리님도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원래 자존감이란게 본인한테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본인 외모가 조금 모자란다 싶으시면 우선 그걸 가꿔보는 것 부터 시작하시면 좋아요 예를들어 피부가 안좋으면 피부과를 가시거나 화장을 통해 가꿔나가고 패션에 신경써서 남들처럼만 입게된다면 본인 스스로도 꾸미는 재미를 느끼실 수도 있고 주변 시선도 바뀌실거에요 초반엔 물론 당연하게 어렵겠죠 안해본거니까. 하지만 해보다보면 겉모습을 꾸미는것처럼 가성비있게 주변시선이 달라지는걸 느끼는 취미 몇 없습니다. 인상이 좋아지면 누군가를 만났을때 첫인상도 좋아지고 사실 잘생겨지기보다 나쁘지않아보이는게 우선인거같아요. 본인이 어떻게 생기셧고 어떤 피부를 가지셧는지 또 어떻게 입고다니시는지를 몰라서 정확한 컨설팅은 안될거같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피부관리 및 메이크업 패션정도만 신경써도 지금보다 스스로도 본인을 더 좋아할 수 있게되고 그렇게되면 주변시선도 많이 바뀔거에요 외적인 모습이 바뀌어서 달라지는것도 있지만 자존감이 높아지면 나오는 분위기? 이런것도 무시 못하거든요. 나는 이래서 못해 저래서 못해 이걸 안좋아해 저걸 안좋아해 이러시면 끝도없이 자존감이 떨어지기만 합니다. 생활에 여유가 생긴만큼 본인에게 투자해보세요. 주변의 시선이 바뀌고 삶이 바뀝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너무 부정적으로만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다해보면서 느낀거라서 그래요 화장도 배워서하고 피부도 가꿔보고 운동은 당연히 꾸준히 해오고요 패션도 몰랐던거 살빼고 꾸며입고 그랬는데도 자존감이 높아지진 않더라고요 이런일로 오를게 아니라 결국 생각의 전환과 차이라 생각하는데 저는 내적인 자존감이 아닌 외적으로 찾고자해서 이러는거 같아요 근데 참 쉽지가 않네요 내적으로 찾아가보기가요 아무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국제결혼 하세요. 한국은 남여 갈등 지수 세계1위. 쳐다만 봐도 시선 강간이라고 신고 하는 나라. 외국 어린 여성과 국제결혼 하세요. 세계에서 오직 한국만 나이를 엄청 따짐. 나이 차이 많으면 도둑놈 , 파렴치범 취급하는 나라. 즉 아주 좁은 폭에서 내 취향에도 안 맞는 사람을 억지로 꾸역꾸역 찾아야 함. 사막에서 우물 찾지 마세요. 세계는 넓고 여자는 많아요.
안그래도 일본이나 몽골쪽으로 고민해보고 있습니다만...어디까지나 최후의 보루로 남겨둘까 싶습니다 ㅎㅎ.. 말씀감사합니다!

한국은 모든게 준수한 사람만 결혼 , 출산 하고 나머지는 도태 , 멸종 시키는 나라. 좀 특이한 사람들 , 심권호. 유해진, 최홍만, 기안84, 김장훈 ... 외국 같으면 여러번 결혼 했을 사람들이 도태 , 멸종 되는 나라. 국민 각자가 독일 나찌의 우생학을 스스로 실천해서 스스로 자멸 하는 나라. 한국은 동거 비율 세계 최저 , 비혼 출산 세계 최저. 결혼 , 출산 아니면 다 도태 ,멸종 되라고 종용 하는 나라. 결혼의 장벽을 어마어마하게 높게 세워 놓고 "그들만의 리그" 하는 나라. 그러면서 그 장벽 못 넘는 사람들을 개인탓 하고 조롱하는 나라. 조선시대 부터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 된 민족. 외국은 오랑캐 라면서 배척만 하고 쇄국 했죠. 신토불이 , 단일민족 사상은 노총각 들을 씨를 말려 죽이는 사상 입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쥐 번식 실험과 똑같이 생각을 감옥에 가두어서 스스로 도태 ,멸종 시키는 나라.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로 생각을 감옥에 가두고, 결혼의 장벽은 높게 쌓고.... 나라 전체가 쥐 번식 실험장과 똑같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