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예 워홀도 생각해보는거 어떠세요

확실히 한국계 임원이나 지부장이 꿰고있으면 아무리 외국계여도 한국 직장문화가 그대로 답습되더라구요.
지금 불안한 국내 경기상황에서는 그 제안처에서 수입업무를 제대로 배우는게 최선일것 같아요. 최소 향후, 2년간은 국내 경기가 매우 안좋을 분위기이니까.. 당근 취업도 어려워 지는겁니다. ^^

그렇군요. 제안받았을 당시에는 블랙기업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경험쌓으려고 면접만 보고왔어요. 향후 동종업계 취업을 생각하면 경력부터 쌓는 방법도 있겠네요.
현재 국내 불황이 시작된건 사실이예요. 일부 반도체, 조선, 방산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들은 불투명한데다 조만간 금리인상꺼지 앞두고 있어서... 사업을 할게 아니라면 , 일단 안정된 직장에서 버티며 추이를 보는게 나을듯 합니다. 대략 2년 뒤부터는 매우 좋아질 전망이니...

네,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새겨듣겠습니다. 고생은 어릴 때 해봐야한다고들 하죠...주 6일 근무가 그때는 큰 벽처럼 느껴졌는데 님 댓글을 보니 그까짓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실제로 저희 부모님세대에는 주 6일 당연했고요.
주 6일을 계속 해야지.. 가 아니라 비가 올때는 그 정도 처우에서도 비를 피하는게 현명하다는 거예요. 상황 좋아지면 좋은 자리 또 바로 이어지는것이고, 그 것도 쉬는게 아니어야 그 기회가 오는거잖요! ^^
부모님 은 보험으로 해결하시고 마음 은 알겠으나 거기까지생각하시면 시집못가요 돈많은 남자만나야되는데 그거 어려워요 그저 마음으로 효도하시고 현실은 만만치않아요 지금부터 서로 알아서삽시다

현실을 알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네요. 제가 연애에 목매다는 성격도 아니고, 부모님이 힘드신데 어떻게 나만 편하게 지내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돈많은 남자를 만나면 당장은 쉬워보여도 항상 눈치보면서 살아야겠죠. 스스로 벌어서 떳떳하게 살고싶네요
일단 돈 많은 남자부터 있고 나서 얘기입니다. 그마져도 그런 남자가 생겨야 생기는거니.. ㅋ
야호님... 혹시 “반도체 아카데미”라고 들어 봤어요?

방금 찾아봤는데 굉장히 유용한 정보가 많네요. 제가 게임같은걸 좋아하는 편이라 파이톤이나 자바스크립트같은것도 좀 할줄알아서 흥미도 돋구요...한 번 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 합격하면 좋겠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학력이 별볼일없어서 치열하게 스펙쌓아온분들이랑 경쟁이 될련지 모르겠네요.
그니깐요 제가 대학4년제 빼면 야호님보다 나은게 없는데(공부도 내가 못했을듯) 전 물산건설부문 다니다 퇴직했습니다 자신있게 찔러봐요 전문대 고졸도 한번씩 뽑는데요 뭘 초급연봉에 차이를 약간 두지만...

연봉 몇백은 좀 덜쓰면 그만이라는걸 두번째 자소서 쓰면서 깨달았습니다. 기업 이름이 다 해먹더라구요. 떨어지더라도 자격요건에 해당되면 일단 넣어보고 서류 붙으면 면접도 보고오겠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02년생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열심히 사시네요. 대단합니다. 연금저축 irp1년에 900채우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