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살 아줌마예요
39살에 이혼하고 혼자 양육비없이 혼자 13년을 키웟어요
오늘 일어난 일입니다
오늘 오후5시반쯤 친정엄마가 참기름이며 먹을것을 싸가지고 집으로 오셧어요
22살 대학생 하나뿐인 아들이 잇어요
저희 엄마가 보자마자 넌 왜이렇게 살을 찌우니 살좀빼라 그러고 과제하는 아들을 구지 나오라고 하셔서 바지입어라하고 쇼파에 앉아 앱으로 주식자랑을 하셧어요 하이닉스며 삼성전자며 아모레퍼시픽 돈대는 주식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들얼굴은 똥씹엇더라고 이미
어머니가 하이닉스 딸인 저에게 50주 손자한테 50주 증여하겟다며 앞으로 나한테 잘하라고 하셨죠
또 10만원씩 주며 맛난거 사먹으라고 주셧어요
제가 아들얼굴보고 너 산책 간다고 하지 않앗니?하며 내보냇어요
원래 친정어머니가 드세시고 제말밖에 안하시는 경향이있고 살찌는걸 싫어하시고 평소에 명령조십니다
저도 딸이지만 엄마 안좋아하지만 아들은 대놓고 싫은내색을 오늘 심하게 하더라고요 혼자 중얼거리며~엄마가 그렇게 집에 가시고 아들에게 톡으로 속으론 싫어도 겉으론 잘해드리자 하니 싫다하더라고요~아들말이 집나갈까요 또?하더라고요 예전에도 무슨일로 난리가난 적이 잇는데
저도 화가 나고 울엄만데 겉으로도 잘하지못한다면 나가라고 햇습니다
짐싸서 나가더군요
전 절 버렷다 생각합니다
장가갔다고 생각허려고요
지네아빠한테 전화해서 의논하는거 같더라고요
힘드네요
제팔자는 왜이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