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에 귀천은 없습니다 ㅠ 자신감 가지고 사세요🥹

제가 자체적으로 자존감이 너무낮아서 그런가봐요

기술직도 멋진 경력이에요👏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며 하는일에 책임감 가지고 살겠습니다
배달이 어때서요 내가 떳떳하고 돈 열심히 벌고 있고하면 되죠 왠만한 회사 사무직보다 헤이즐넛님이 더 많이 벌껄요 가장중요한건 괜찮은 사람은 직업을보고 만나진 않습니다 직업보고 그런다? 빠르게 손절해야죠
그건 그 분이 그런 마인드의 여성이기때문인거예요 안정적직업을 가진 남성을 원하는... 애초에 헤이즐넛님과 인연이 아니었던분... 그냥 편히 생각하시고... 지구상 모든 여성들이 그 분과 같은 생각을 갖고살지않는 분들도 많아요^^ 좋은 인연이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화이팅!!
좋은 사람 만날꺼에요 그리고 이쁜사랑도 하실꺼고 걱정마세요

근데 이성을 만나는 모임과 장소에 노출하려는 노력을 안하게 되네요 😂
그런 노력이.필요해요 그리고 단정하게 하고 그만큼의 노력은 당연히 있어야됩니다

방수 바닥 설비쪽으로 나가보세요~ 기술직 젊은분들도 없어서 방향좋아요~ 기술직으로 돈도 잘벌고 자존감을 잃으실필요도 없습니다. 몇년안에 자리잡으시면 40되기전에 결혼까지 골인!! 화이팅 응원해요

그러게요 요즘 배달일 수입이 너무 들쑥날쑥하고 배달료더 너무 떨어지고 부업하시는 분들만 피크시간에 신났습니다 저도 심히 다시 기술직종 쪽으로 우회해야할거 같아요 방수는 옥상방수,기계실같은곳 방수 했거든요 비노출 복합방수랑 노출방수 가정집방수는 저희집 셀프방수가 전부네요 설비일은 많이 안해봐서 잘은몰라요 그냥 보조일 할수있는정도만 알아요 배관 종류정도요 ㅜ 응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기치는것도 아니고 떳떳하게 돈버는데 왜요???? 운동해서 강해지세요~~

글게요 제가 성에 안찻나봐요 ㅎㅎ 운동은 해야할거같아요 안그래도 수영 좋아하는데 수영 정식으로 배워서 해보려고여 개헤엄만 칠줄알지 제대로 배워서 접영해보려고여~
멀쩡한데 취직 할 생각없이 노는사람도 있답니다 더러는 유부남들중에도 책임감없는... 있습니다 직업이 중요한게 아니라 꾸준한 성실함이 중요해요. 자신의 직업에 자신이 일하는게 즐겁고 만족한다면 좋은 직업을 가지신거예요 간과하시는게 있는데 직업과 연애와는 무관하다봅니다.

좋게 말씀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근무하시며 세금납부하시는것만해도 사회에서 큰보탬이되시는겁니다 밝은날만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님의 자존감은 한국 사회가 강제하고 세뇌 시킨 겁니다. 이런 세뇌에서 벗어나세요. =================================== 인간은 수십만년간 10대에 결혼 , 출산 했죠. 증조 할아버지 세대 이전은 다 10대에 연애 , 결혼 , 출산 했죠. 캄보디아 , 미얀마 ,라오스 , 베트남... 이런 나라는 아직도 거의다 10대에 결혼 , 출산 하죠. 둘의 감정 , 사랑이 제일 중요하고 돈 , 재산은 둘째 입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살죠. 근데 한국은 조건 , 재산 , 직업... 모든걸 따지고 그래서 공부하는 기계 , 일 하는 기계로 살다가 고독사 하거나 아주아주 늦은 나이에 결혼하죠. 모든게 준수한 사람만 인간으로 보고 나머지는 도태 , 멸종 시키는 나라 입니다. 좀 특이한 사람들, 심권호 , 유해진 , 최홍만 , 기안84 , 김장훈.. 외국 같으면 여러번 결혼 했을 사람들이 도태 , 멸종 되는 나라 입니다. 국민 각자가 독일 나찌의 우생학을 스스로 실천해서 스스로 자멸 하는 나라 입니다. 20대 남성 97%가 미혼인 유일한 나라. 30대 남성 75%가 미혼인 나라. 나라 전체가 고자화 , 초식남화 되어 가고 있죠. 한국은 동거 비율 세계 최저 , 비혼 출산 세계 최저. 결혼 => 출산 아니면 다 도태 , 멸종 되라고 종용 하는 나라. 일본 학자가 "한국 사회는 사람들이 도덕 쟁탈전을 벌이는 하나의 거대한 극장이다" 라고 했습니다. 도덕적인 색안경 끼고 남을 지적질 , 평가질 , 간섭 잘하는 민족이죠. 누가 연애하면 주위 사람들이 상대 이성을 평가질 하고 마음에 안들면 "너가 아깝다 , 왜 그런 사람 만나냐 , 호적 파버리겠다" 간섭해서 헤어지게 만드는 민족성이죠. 서로서로 지적질 , 간섭해서 서로서로 씨를 말려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나라 입니다. 조선시대 부터 도덕 , 윤리 , 체면만 엄청 강조 했죠. 나대면 재수 없다 , 설레발 치면 재수 없다고 했던 민족. 그래서 남의 눈치 엄청 보고 , 국민 각자가 자기 욕구 , 감정, 취향을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고 억누루죠. 노총각, 노처녀 급증 => 국가 소멸.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이런 시를 강제로 외우게 했죠. 그래서 국민 각자가 옹졸 , 편협 , 지독 , 경직된 국민성이 되었죠. 각자가 자기검열하게 해서 그 어떤 욕구 , 취향 , 감정을 드러내지 못하게 만들죠.!!!!! 조선시대 부터 신토불이 , 단일민족 세뇌 된 민족이죠. 그래서 충분히 국제결혼 , 국제연애 가능한 남자도 스스로 이런걸 거부 하죠. 한정된 공간에서 쥐 번식 실험과 똑같이 생각을 감옥에 가두어서 스스로 자멸 하게 만드는 나라 입니다.

근데 아이러니한건 전 외국여자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오히려 반대로 외국여자한테도 자신감이 안나옵니다 ㅠ 자존감이 땅에 떨어져서 그런가봐요
(응원해요) 지금보다 더 나이 들어도 할수있는게 기술직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일을 많이 하셨네요 저두 체형,통증관리,등등 하고 있습니다. 저두 사업도 해보고 입주청소,배달,줄눈,블라인드,운송직,시장일 다 해봤습니다. 35이면 제 기준에선 젊어요 단지 오토바이배달 하는분들을 사람들에 편견이 좀 있어서 그렇지,간혼개념없는분들도 계시지만 성격 무난하고 성실하시면 주위 사람들이 알고있을꺼에요 님 자존감을 만드는 건 헤이즐넛 92님 생각입니다. 제가 아픈분들 케어 하는데 그분들의 머리속에 건강할 때 잘 나갈 때 생각하니 건강해지고있어도 예전과 비교하니 잘 나아지지않습니다. 심지어 저보다 근력이 좋은데도 말이죠 일단 생각부터 바꾸시는 게 첫 번째 방법입니다. 저두 이런저런 풍파 격으니 쟈존감이 예전보다 많이 떨어져있어요 저는 지금 님 나이가 부럽습니다. 누군가는 님을 멘토로 생각할 수도 있고 님이 있어 살아가는 이유가 생길 수 있고 이 세상에 헤이즐럿92님은 단 한사람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님 자존감은 아주 높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두 연애하고 싶어요 ㅎㅎ 저 포함 많은 남여분들이 님처럼 생각하고 있죠 직업이 님 자존감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흔히 많은 사람들이 권하는 자기개발 해보세요 특히 많은분들이 운동이야기 하세요 ㅋ 몸은 거짓말 안한다고 ㅋ 다이어트도 마찬가지 저는 투잡이라는 이런저런 핑계로 운동을 안하고 있네요 겨우 며칠 전 배드민턴 치기 시작했습니다. 파이팅합시다

전 시간이 빨리흘러도 되니 이고독의 시기가 빨리지나갔으면 좋겠어요 ㅜ 근데 다양한 기술과 스펙을 가지고 계시네요 부럽습니다 줄눈 블라인드 입주청소등등 상황이 안좋아 지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선회할수있는 루트가 있으시니 완전 부럽습니다 거기에 헬스케어 기술도 있으시니 만능이세요 👍

고독한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고독사 테크트리 타는 상태 입니다. 고독한 마음을 무시하지 말고 그 감정을 살려서 국제결혼 하든 , 헌팅하든 해야 합니다. 더 나이들면 고독한 감정도 사라져서 골방에서 고독사 합니다. 감정 , 욕구가 삶의 원동력 입니다. 조선시대 부터 도덕 , 체면 중시하고 나대면 재수 없다고 세뇌 시켰죠. 이런 규범은 기득권이 만든 겁니다. 조선 500년간 같은 민족을 노예로 부렸죠. 노예는 아무 감정 , 욕구 없이 주인 위해서 평생 착취 당하잖아요. 님은 조선시대 식의 세뇌와 노예근성으로 고독한 마음을 무시하고 노예로 사는 거에요. 정확히는 세금 내는 노예요. 병역의 노예.

(ㅋㅋㅋㅋ) 노예근성 맞는거 같습니다 ㅎㅎ

오히려 그런기술이부럽습니다 평생 쓸수있으니. .대단하신데요

사람을(기술자분) 잘만나서 배우게 된거같습니다 아직 업자로 나서긴 안되고 일당받고 일할 정도배운거 같습니다

근데 욕쟁이 밑에서 진짜로 욕먹어가면서 배웠습니다 야이 ㅅㅂ아 이런소리 들으면서 배웠어요 ㅋㅋ 사소한 실수도 용인해주지 않으십니다 ㅋㅋ

기술도 가지고 계시고 더 배울 생각도 있으신거 같고 자기 밥벌이 스스로 하려고 노력중이고 충분히 멋지다고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 🙇♂️ 아직은 숙련중이죠 더 노하우 많으신 선배님들한테 배워야죠

배달일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느껴지시고 그것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신다면 뭐라도 공부를 시작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시간도 잘가고 재밌어요.

오 정말요? 어쿠님께선 배달일도 괜찮게 평가 해주시는거에요? 감사하네요 제가 좀 과거의 경험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일집일집하면서 고독하면서 좀 더 그런생각을 했었나봐요 사람만나는 모임이라도 나가야할거 같은데 어떤모임이 좋을까요 의도적으로 모임나가는거에 움직여 지지가 안네요 ㅜ

저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 그냥 사람이 하는 일인데 그런걸 평가하는 사람이 이상한 거 아닐까요.... 집에 박혀서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모임은 본인이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독서가 좋으면 독서 모임, 전시회 모임이나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냥 스스로 즐길 수 있는 곳이 가장 좋죠..

그렇군요 제가 안좋은 경험때문에 자존감이 떨어지고 편협한생각이 고착화되었나봐요 감사합니다 관심사 위주로 모임 나가봐야겠어요 당근모임도 괜찮을까요? 오픈톡이나 당근모임 이런거 여태까지 한번도 나가본적이 없어서요

어쿠님 혹시 채팅 친구좀 되어주실수 있나요?
자존감 낮게 생각지 않으셔도 되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배달일 과 방수,바닥.벽체시공 일 한게 왜요? 매달 수입이 일정치 않아서 여자분이 불안 할수 있지만,성실히 매달 저축 열심히 해서 목돈 잘 모아온 남친 이라면 저는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서 인성 만 볼거 같아요. 헤이즐넛 님 역시 월급 안정적으로 들어오는거 원하신다면 음..시내 버스기사님 직업도 좋다고 봐요.

좋게 평가 해주셔서,감사합니다 위에 일들을 하면서 자존감이 낮다곤 했지만 제관심사 일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쉽게 일을,바꾸진 못할거 같아요 ㅜ 배달일도 오토바이타고 바람쐬러 돌아다니는거 같고 노가다도 벽체시공 같은것도 배달하러 호텔건물이나 예쁘게 고급지게 지은 오피스텔 보면 와 여긴 이런마감재로 벽체시공하고 마감을 어떻게 했구나 하고 타일은 뭐로하고 조명처리를 어떻게 했구나 바닥은 어떤 마감재로 했구나 이런거 관심가고 사진도 찍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냥 인테리어(실내건축)가 관심이 가더라고여
저도 집 꾸미는거 좋아해서 인테리어 관심 많아서 눈이 가서 그마음 이해해요^^ 기운 내주세여 ^^

공감도 해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엘라님 가정의달 행복하게 보내세요 🙇♂️
(응원해요) 늘 응원 할게요

무얼하던지 자신감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연애도~~직업이직도~~못해도/실수해도 자신감있게하세요 그럼됩니다

(감사해요) 네 알겠습니다 노력 해보겠습니다~

저도 배달하는데 자존감 높습니다. 우선 본인을 사랑하는 방법을 먼저 아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제 경우에는 관심이 가는 모든것을 해보는거에 초점을 두고 경험하고 해나가는 제 모습에서 스스로 만족하고 좋아지더라구요 한번 여러가지 시도해보고 자존감을 채우시면 자신감은 자동으로 따라오고 여유도 좀 생깁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어딘가에 소속되거나 스쳐지나가는 여성분들 인연이 닿는 여성분들이 생기고 연인으로도 충분히 발전이 가능해요. 자존감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아무리 해봐야 잠깐 스쳐갈 뿐 본인이 본인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느누가 사랑하겠어요... 자존감 채우고! 자신감 갖고! 나를 사랑하고! 연애는 그러고 나서 해요 형님!!

감사합니다 형님 마인드 잘 받아들이고 노력해보겠습니다 이전에 안좋은 경험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처서 회복을 못하고 있었어요 조언주신대로 참고해볼게요
35살이시면 한창때이셔요~ 전 아이둘다 현재 초딩이고 알바시작한지 이제 한달정도 됬어요 집에서만 있을때는 우울증 심하게 오고 게임만 하루종일했네요... 지금은 사람들 만나는것이 즐겁게 느껴져서 운동모임도 나가고 게임은 거의 줄였더니 사는거 같아요. 예전 취미도 다시 해보려고합니다. 살도 많이 빼서 옷도 새로 사입고 나름 즐겁습니다. 전 77년생 아줌마에요~ 힘내세요 ^^

저는 게임은 안하고 일집일집 집돌이네요 주변반경에 친한 사람이없어서 밖을 나갈일이 없어서 집에만 의존했나봐요 수영이라도 다녀봐야겠네요 우울증오면 빠져나오기 정말힘든대 움직이기도 싫고 집에서 나가기도 싫고 만사가 무기력해지는데 정말 노력 많이 하셨네요 대견하시고 장하십니다 우울증 극복하셧단 말씀만들어도 제가다 감사하네요 시간내어서 좋은말도 써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누님 🙇♂️

충분히 잘하고 계셔요! 운동 같은걸 해보시는건 어떨지
라이더가 배달을 해주시니까 저희는 그만큼의 편의를 누려요 남이 볼때는 안정적이지 않고 인식이 나쁠수가 있지만 모두가 다 그런생각을 가지면 배달하려는 사람은 사라지고 편안하게 배달시켜먹는 삶은 사라지고 말겁니다 깎아먹은 자존감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님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존재라는걸 스스로 깨우치시길 바랍니다 겁먹지말고 위축되지말고 연애에 도전하시길 바래요
좋으신 말씀~공감100% 임다~^^~

자격지심 자존감 낮은건 스스로 덤덤해져야는대 업을 바꾸는것 보단 자존감 높이는 사소한 행동들부터 해봐여 찾아보면 많이 나오던대
짤배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