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생각나는데 풀수가 없습니다

그런 감각보다는 정서적인 면에서 아쉬움이 크네여

풀수있어요여자도

그럭군요

저 남중 나왔는데 그때 부터 소개받고 이래저래 해서 연애하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거의 남자 고등학교 수준의 전교생 남자 170명 여자 21명 있는 학교에서 cc하다가 19살때 헤어지고 19살때 돈까스 집 알바하다가 주방장이랑 사겨서 그 친구가 군대 기다려줫는데 23살때 헤어지고 한참 인연이 없다가 25살때 중학생때 마음에도 없는 여자애랑 사귀다가 헤어졋는데 25살때 연락와서 사귀고 헤어지고 26살 초반에 직장이 거의 남자수준조직이엿는데 남자 11명 젊은여자 2명 있는조직에 한명은 남자친구있고 신입들어와서 그신입이 술먹다가 고백해서 현재 나이 30 입니다 만나고있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앗지만 내년에 결혼합니다 많이 안만난거같은데 생각보다 공백기가 거의없엇네요...1년 3개월이 최대 근데 제가드리는말은 저도 거의 남자조직에 몸담고있었고 크게잘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대신 사람은 꾸며야하며 연애를 잘할려면 기회가 오면 마음에도 없는사람이랑 연애도 한번해보세요 정말입니다
밤마다 클럽다녔는데용. 아니면 이태원이나 홍대가보세염.

와우 화끈하시네요
젊은 여자가 많은곳은 거의 정해져있습니다. 종교아니면 클럽이죠. 마라탕 가게도 마찬가지.

직업 구하시고 그후 자기 피알 하세요 생기겠죠

(응원해요)

취직 먼지 혀야 오지 않겠어요

좋은차,좋은집, 백마탄왕자, 고걸 찾는게 젊은여자들.
자존감을 키우세요 취직준비도 하시면서 모임나가보세요
취미즐기다보니 생기데요

취미생활 즐기면서 지내는것도 좋은 방법일거같아요. 저는 술먹다가 만나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