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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사회이슈는 대부분 챙겨보는 입장에서 학벌이라 한다면 '한국' 한정으로 최고의 무기가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만 보면 직업은 축소되어가고 기계적으로 모든것들이 해결되어가는 과정에서는 학벌이 무의미할지 모르겠으나 그 최첨단 기술들과 돈을버는것들과 별개로 우리는 사람이 사는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한국은 그 대학의 의미가 남녀노소 누구나 다 각인되어있을거니까요. 물론 수능을 준비하는 만큼 이쪽을 생각하는게 당연할수도 있겠지만 현재 잘되고있는, 그리고 늘어나고 있는 산업들을 보면 결국 역설적이게도 인간과 인간사이 관계짓는것들이 엄청나다는것을 알수있거든요. 만약 학벌에 돈의 의미가 있냐라고 하면 솔직히 이과중 최상위권 아니면 퇴색되어가고있는것 같습니다.
글을좀 장황하게 써서 궁금한거 있으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