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살인 나도 모든걸잃고 살아요 젊으신 나이고 가능성도 많은 나이니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목표가있는거는 좋은거죠 너무 급하지않게 천천기 목표를 위해 소목표를 정하고 하다가보면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생길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8년을 살아온 저도 때때로 느끼는 고민입니다 이제 사회생활초년생인데 그런 깊이있는 생각을 하셨다니 멋지네요 님이 가시는 걸음마다 빛이 비치길응원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친한경우아니면 중고등학교친구들은 거의다없어집니다 사회에서만나는사람이 더 공감대가많아서 친해져요 걷기부터하고 운동하면 정신도 건강해집니다 부상없는건강이요 무엇을하며살아갈지를고민해보세여 뭐든 좋습니다 성실하게임한다면 뭐든결과가있을꺼에요
그러겠죠...? 감사합니다..

21살이면 아직 많이 어리네요. 잘못 살아온 삶이란 건 없습니다. 도박을 하거나 범죄를 저지르며 살아온 게 아니라면 어떤 삶을 살았든 괜찮습니다. 저도 그 나이즈음엔 우울증 때문에 70kg가 넘었었는데 지금 10kg이상 빼고 잘 살고 있어요. 못가진 것에 집중하지 말고 자신이 가진 것을 생각해보세요. 팔 다리 다 있고 가족들도 있을거고 시작하려는 마음도 가지고 있잖아요. 원래 처음이 가장 두려운 법이에요. 저도 밖으로 나가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할때 많이 부끄러웠어요. 사람들 시선도 그렇고.. 그런데 뚱뚱하면서 아무 노력조차 안하는 삶이 더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갔습니다. 친구는 언제든 사귈 수 있습니다. 세상엔 우리 생각보다 좋은 사람이 많구요. 또 없으면 뭐 어때요 다들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냥 그게 삶이에요. 우리가 소설을 볼때 항상 주인공 옆에 같은 사람이 있는거 아니잖아요. 주변은 언제나 바뀝니다. 먼저 다가가고 웃고 무언가를 나누며 용서할 너른 마음을 갖고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친구는 알아서 붙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어떤 삶이든 의미 없는 것은 없어요. 저는 몇년간 아무도 만날 수가 없었어서 넷상에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그마저도 언젠가 도움이 됩니다. 전 이제 말투만 봐도 정신병이 있는 사람을 구분할 수 있거든요☺️☺️ㅋㅋㅋ 근데 그런 제가 볼때 징글님은 괜찮은 분이에요. 그러니까 잘 할거에요. 분명이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합시다~

시작이 반입니다 하나하나 해나가다보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본인 생각도 바뀔거에요 21살이면 아직 많이 어리시니까 늦었다고 생각하지말고 힘차게 살아보세요!
사회 나가면 친구는 아느 정도 정리 되는것 같아요 지금 나이에 친구 많이 없더라도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몸을 포기 하지마세요 저도 그 나이에는 미친 듯이 달려가지 못 한걸 후회하지만 제 신념은 돌아선걸 후회하지 말자 입니다 앞으로 나갈 날이 더 많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워서 하나씩 실천해 보세요 그럼 긍정적으로 바뀌고 자신감이 찾아 올 겁니다